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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인정
그 푸른 역사와 문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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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10

[해제]칠인정七印亭의 사적事蹟과 기록記錄 19
1. 칠인정의 유래와 역사 21
1) 인동장씨 흥해 세거의 역사 21
2) 칠인정의 건립과 유지 24
3) 칠인정의 지역적 위상 27
2. 칠인정 문헌의 상황 29
1) 『칠인정실기七印亭實紀』의 기록들 29
2) 『유안儒案』과 『족안族案』의 좌목들 33
3) 칠인정의 차운시들 42
3. 칠인정의 문화적 정경 51
4. 칠인정 문화의 소망 58

제1부 칠인정실기七印亭實紀 61

1. 선조의 사적 64
1) 선조 흥의위 보승랑장 유사先祖興義衛保勝郞將遺事 64
2) 시호를 청하는 계장請諡啓狀 73
2. 묘소와 비석 80
1) 흥의공 묘도비명興義公墓道碑銘 80
2) 입석 고유문立石告由文 85
3) 신도비명(서문과 함께, 神道碑銘 ?序) 86
3. 재사의 설립과 중건 92
1) 초막재기草幕齋記 92
2) 흥의공 초막재사 중건기興義公草幕齋舍重建記 94
4. 칠인정의 건립과 중수 98
1) 칠인정기七印亭記 98
2) 칠인정 상량문七印亭上樑文 103
3) 칠인정 중수기七印亭重修記 108

제2부 족안族案과 유안儒案 113

1. 족안族案 115
1) 족안 권1 115
2) 족안 권2 118
3) 족안 권3 120
4) 족안 권4 종계안 122
2. 유안儒案 123
1) 갑신년 유안 2 123
2) 신축년 유안 6 124

제3부 심정록尋亭錄 127

1. 심정록 권1 129
2. 심정록 권2 135

제4부 칠인정七印亭 차운시次韻詩 139

1. 칠인정운 권1 146
2. 칠인정운 권2 178
3. 칠인정운 권3 192
4. 칠인정운 권4(표지:七印亭韻 乙巳 正月 日) 220
5. 칠인정운 권외 268
6. 칠인정중수운七印亭重修韻 274
7. 흥의공묘도입석시운興義公墓道立石時韻(『칠인정실기』수록) 284

부록 칠인정문헌七印亭文獻 영인본影印本 293

저자 소개 2

인동장씨 흥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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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장씨仁同張氏, 玉山張氏는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仁同을 본향으로 하는 성씨이다. 인동지역은 신라시대부터 현으로 있었으며, 조선시대에도 인동현仁同縣으로 현감이 다스리다가, 천생산天生山의 요새화로 인하여 1604년 인동도호부仁同都護府로 승격되어 조선 말까지 지속되었다. 1895년 인동군仁同郡으로 개칭하고, 1914년 칠곡군 인동면仁同面이 되고, 1978년 구미시에 분산 소속되었다가 1983년 구미시 인동동仁同洞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옥산(玉山)은 천생산의 주산으로, 인동도호부 시절부터 인동 지명의 이칭으로 쓰였다. 그러므로 인동장씨와 옥산장씨는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인
인동장씨仁同張氏, 玉山張氏는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仁同을 본향으로 하는 성씨이다. 인동지역은 신라시대부터 현으로 있었으며, 조선시대에도 인동현仁同縣으로 현감이 다스리다가, 천생산天生山의 요새화로 인하여 1604년 인동도호부仁同都護府로 승격되어 조선 말까지 지속되었다. 1895년 인동군仁同郡으로 개칭하고, 1914년 칠곡군 인동면仁同面이 되고, 1978년 구미시에 분산 소속되었다가 1983년 구미시 인동동仁同洞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옥산(玉山)은 천생산의 주산으로, 인동도호부 시절부터 인동 지명의 이칭으로 쓰였다. 그러므로 인동장씨와 옥산장씨는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인동장씨는 상장군계와 직제학계의 두 갈래가 있는데, 대부분은 상장군[해제] 칠인정七印亭의 사적事蹟과 기록記錄 21계[張金用系]이다. 상장군계 인동장씨는 시조 장금용張金用의 아들 장선張善이 고려 문종 시절에 금오위 상장군을 지내고 인동에 거주하면서부터 그 후손들이 본향으로 삼았다.

고려 후기부터 조선시대에 들어와 가문이 번창하여 조선시대에 문과와 무과에서 급제자 수백 명이 나오는 등, 수많은 명현과 명관이 배출되어 혁혁한 문벌이 되었다. 직제학계[張桂系] 인동장씨는, 고려 충렬왕 시대의 학자 장계張桂가 예문관 대제학을 지내고 옥산부원군에 봉해지면서 그 후손들이 인동을 본관으로 한 데에서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소수이다. 2015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현재 남한에 사는 장張씨는 총 992,721명인데 그 중에서 인동仁同장씨가 666,652명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므로 50여 본관을 가진 장씨 중에서 인동장씨는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큰 성관이다.

이들은 주로 경상북도 구미, 칠곡, 김천, 문경, 안동 등 각 시군에 거주하고 있고, 경상남도, 전라남북도, 강원도 등에도 다수 세거하였는데, 현대에 와서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인하여 서울과 경기도권에도 많이 분포하고 있다.

金潤圭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평일 낮에는 한동대학교 교수로, 고집쟁이 대학생들과 팔씨름을 하면서 돈 되는 짓 27년째, 밤에는 청소년자유학교 교장으로, 학교밖 아이들과 참호격투를 하면서 돈 안되는 짓 21년째, 주말에는 그나마 곡강교회 장로인데, 게으르다. 책도 좀 내고 번역도 좀 했는데 별로 유명하지 않다. 한국문화융합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주로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의 한국문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는 『개화기 단형서사문학의 이해』 외 몇 종이 있으며, 논문은 「최서해 문학 연구」 외 수십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평일 낮에는 한동대학교 교수로, 고집쟁이 대학생들과 팔씨름을 하면서 돈 되는 짓 27년째, 밤에는 청소년자유학교 교장으로, 학교밖 아이들과 참호격투를 하면서 돈 안되는 짓 21년째, 주말에는 그나마 곡강교회 장로인데, 게으르다. 책도 좀 내고 번역도 좀 했는데 별로 유명하지 않다.

한국문화융합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주로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의 한국문학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는 『개화기 단형서사문학의 이해』 외 몇 종이 있으며, 논문은 「최서해 문학 연구」 외 수십 건이 있다. 『석주유고』, 『백하일기』, 『서산선생문집』, 『동구유고』 등의 번역에 참여하였고, 『다산 장기 유배문학 산책』 등 몇 권의 편역서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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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165*238*20mm
ISBN13
979116797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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