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미국사를 공부했으며, 현재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의 부소장과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사 편지》, 《미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세계사 콘서트》, 《다시, 기본소득》(공저), 《기본소득운동의 세계적 현황과 전망》(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중국인 문제》, 《시간 불평등》, 《공유지의 약탈》, 《1960년대 자서전》, 《1968년의 목소리》, 《대전환의 세기, 유럽의 길을 묻다》, 《기본소득》, 《기본소득과 좌파》 등이 있다.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했다. 키디크래프트, 맥도널드에서 마케팅과 편집 일을 하다가 1979년부터 아내와 함께 저작, 편집, 번역 일을 시작해 지금까지 수많은 책을 펴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우리 몸의 신비> <동물은 놀라워> <깊고 깊은 우주> <우리 사는 멋진 세계> 등이 있다.
그림 : 다니엘라 데 루카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로 어린이들에게 친근감과 재미를 주는 화가이다. 역사 책뿐만 아니라 동물과 자연에 관련된 그림책을 주로 그리며, 정확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해 준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 이 책과 같은 시리즈인 <그림지도로 보는 세계의 여러 나라> <그림지도로 보는 세계의 여러 동물> 등과 ‘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의 북아메리카편 <비버 벤이 집을 지었어>와 아프리카편 <코끼리 리지는 진흙탕을 좋아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