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파블로 베르나스코니
아르헨티나 남쪽, 호수와 눈과 숲이 가득한 파타고니아 지방에서 자랐습니다. 지금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살면서 책과 신문, 잡지를 디자인하고 삽화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파블로 베르나스코니는 독창성과 유머 감각이 뛰어난 작품으로 뉴디자인 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 고정아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까지 『엄마가 알을 낳았대!』『너 공룡 사촌이니?』『놀이공원 가는 길』『어서 와 코코넛』등 많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쓴 책으로는 『슈바이처』『숲 속의 날씨 이야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