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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김대리 e부자 만들기
인터넷 쇼핑몰 사장 22인의 성공 창업 멘토링
김소연
시공사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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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부 : 김 대리 인터넷 빈손창업 성공기

1. 미스 김의 가을
2. 돌파구
3. 우연한 만남
4. 발목이 잡히다
5. 새로운 가능성
- 구체 관절 인형 판매하는 한은영 씨
6. 온라인에 발을 담그다
- 여성 구두 판매하는 김인경 씨
- 캐주얼 의류 판매하는 인종일 씨
- 수입 명품 판매하는 최희곤 씨
7. 영업 사원의 충고
- 중고 자동차 판매하는 전병관 씨
8. D-DAY
9. 개시
10. 공부 또 공부
- 생활 가전 판매하는 신대현 씨
11. 미스 김 감 잡다
12. 황당한 제안
13. 동업자
14. 새로운 시작
- 명품 카피 제품 판매하는 윤경진 씨
15. 개업
16. 의외의 복병
17. 날개를 달다
- 유아용 한복, 드레스 판매하는 김미경 씨
18. 희망

제 2부 : 그들은 어떻게 디지털 거상이 되었나
- 월 순익 1천만 원 이상 인터넷 부자들의 생생 인터뷰

제1장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결국 한 가지
(1) 소비자 목소리에 해답이 있다-빅사이즈 숙녀복 판매하는 윤은희 씨
사소한 고객 문의에서 대박 일궈내기
(2) 물건이 아닌 신뢰를 팔아라-중고 가전 판매하는 고성호 씨
일단 신뢰만 얻으면 절반은 성공
(3) 잘 아는 분야에서 도전하라-수입 오디오 판매하는 채경민 씨
고객은 장사꾼이 아닌 전문가를 원한다
(4) 고객 니드를 잘 파악하라-애견 용품 판매하는 정민희 씨
고객이 원하는 제품 구성이 성공 비결

제2장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1) 온라인 판매상과 보험 설계사의 공통점-핸드 메이드 비즈 재료 판매하는 홍수연 씨
시장 흐름 알기 위해 가고, 가고, 또 가고
(2) 인맥을 잡으면 돈맥이 보인다-명품 잡화 판매하는 노경민 씨
거래선 개척 위해 온갖 허드렛일도 달가이
(3) 발품을 팔면 해답이 나온다-아이디어 생활 용품 판매하는 한우석 씨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 찾아 전국 유람
(4) 아이템 잘 잡아 2전3기에 성공-리바이스 청바지 판매하는 이광국 씨
성공할 때까지 도전은 끝나지 않는다

제3장 세상은 넓고 전략은 많다
(1) 제대로 된 틈새시장을 찾아내 공략하라-일본풍 남성 의류 판매하는 이현우 씨
새로운 시선에서 새로운 발견이 가능하다
(2) 인스턴트 커피와 스타벅스 커피-패션 제품 판매하는 조경태 씨
시장 상품에 브랜드 붙여 차별화
(3) 온라인에서도 체험 마케팅은 유효-반조리 식품 판매하는 전옥철 씨
“일단 공짜로 써보세요”는 최고의 유혹
(4) 벤치마킹도 잘만 하면 최고의 약-건강 식품 판매하는 양희창 씨
남들은 어떻게 성공했나를 잘 살펴라
(5) 머리가 아닌 눈에 호소하라-여성 의류 판매하는 전영미, 장은정 모녀
첫눈에 고객을 사로잡는 감성 마케팅

제4장 디지털 거상, 나도 될 수 있다
(1) 투잡스로 시작해 억대 연봉 사장되기-디지털 카메라 판매하는 엄지욱 씨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은 절대 안 돼
(2) 용돈벌이에서 대학생 사장되기까지-화장품 판매하는 조정안 씨
청년실업 시대에 창업에서 희망을

저자 소개 1

1996년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매경이코노미 기자로 30년을 살았다. 외국기업, IT, 스타트업, 유통, 자동차, 창업, 금융, 재계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한 후 매경이코노미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매경이코노미 국장으로 매주 ‘김소연칼럼’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차에 푹 빠져 차 공부를 시작한 지 10년. 차라는 렌즈를 통해 본 문화, 예술, 역사 스토리가 너무나 흥미진진해 차에 얽힌 스토리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덕후 기질이 농후해 뭔가에 하나 꽂히면 끝장을 보는 성정을 유감 없이 발휘해 ‘김소연 기자의 영화로 보는 차 이야기’를 4년간 매일경제신문
1996년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매경이코노미 기자로 30년을 살았다. 외국기업, IT, 스타트업, 유통, 자동차, 창업, 금융, 재계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한 후 매경이코노미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매경이코노미 국장으로 매주 ‘김소연칼럼’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차에 푹 빠져 차 공부를 시작한 지 10년. 차라는 렌즈를 통해 본 문화, 예술, 역사 스토리가 너무나 흥미진진해 차에 얽힌 스토리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덕후 기질이 농후해 뭔가에 하나 꽂히면 끝장을 보는 성정을 유감 없이 발휘해 ‘김소연 기자의 영화로 보는 차 이야기’를 4년간 매일경제신문에서 발간하는 경제월간지 럭스멘에 연재했다. ‘차 한 잔에 얽힌, 이렇게나 재미있는지 몰랐을 인문학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인문학에 관심 갖는 청년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원대한 꿈을 꾸며 책을 만들었다. 아주 정성스럽게!!! 한글자 한글자 영혼을 담아!!

김소연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소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왔다.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매경이코노미에서 10년간 외국기업, 인터넷, IT벤처업계를 두루 취재했다. 그 중에서도 전자상거래와의 인연이 아주 깊은 편이다. 99년, ‘인터넷으로 경매도 할 수 있다’는 지금 보면 우스운 주제의 기사에서부터 시작해 수많은 소호몰 성공 스토리와 전자상거래업계의 부침 등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써왔다. 이 책 역시 그러한 취재와 글쓰기의 한 결과물이다.
2004년 말부터 유통과 창업도 함께 담당하게 돼 최근엔 온ㆍ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개인 창업 성공기를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있는 중이다.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수많은 성공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장사의 핵심과 본질은 같다는 걸 어렴풋이 깨닫고 있다. 향후 ‘한국의 진정한 장사꾼들’에 대한 책을 써보는 게 목표다. 저서로는 『손바닥경제용어』(사계절)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10g | 153*224*20mm
ISBN13
9788952743480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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