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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안료회화에서 반사적으로 투영되는 빛의 유희까지 시각적 조형의 제문제의 표어 대상적인것과 무대상적인 것에 대해서 판화와 건축과 종합예술작품 정지적과 운동적 시각조형 가정-회화관 사진 생산과 재생산 카메라가 없는 사진 포토그램 사진적 순서의 미래 타이포 포토 동시적인 것 혹은 다중영화 기술적 가능성과 요구에 대해서 도판(일부설명 붙음) 대도시의 다이나미즘 어떤 영화의 초안, 동시에 타이포포트 역주 [신 바우하우스 총서의] 편집자의 주기 / H.M.빙글라 [신 바우하우스 총서의] 후기 : Moholy-Nagy의 비젼 / 오트.슈텔츠와 번역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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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예술로서의 사진은 단순한 자연의 복사는 아니다. 이것은 <좋은> 사진이 희망하는데 따라 이미 증명되고 있다. 도판이 들어가는 잡지와 책에 나타나는 몇 백만이라는 사진중 실제로 <좋은> 촬영은 극히 약간만 발견할 뿐이다. 주목해야 할 점으로 동시에 우리들에게 증명으로서 필요한 것은 우리들이 (매우 오랜기간 시각문화 후에) <테마적인 것>의 새로움이나 미지는 변함이 없으며 확실한 마감에 따라 <좋은> 사진은 언제라도 틀림이 없이 발견해내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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