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열여섯 더하기 하나
실바 플로리앙 퓨우 성장소설 2 양장
용경식
문학동네 2005.06.18.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1956년 서울 출생.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디드로의 사실주의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 동서문학 제정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자기 앞의 생』『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어제』『아무튼』『그들의 세계는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가』『투쟁 영역의 확장』『D의 콤플렉스』『나는 떠난다』 등이 있다.

용경식의 다른 상품

저자 : 실비 플로리앙 퓨유
1949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후 중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후에 콜롬비아 파리대학을 거쳐 현재는 파리 비평연구센터에서 문학과 현대비평을 강의하고 있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와 조르주 페렉의 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푸유는 주로 청소년을 위한 작품을 써왔다. 주요 작품으로는『그들의 세계는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가』『열여섯 더하기 하나』『시로 쓴 웃음』『시로 쓴 사랑과 우정』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296g | 135*195*20mm
ISBN13
9788982819834

책 속으로

남자애들은 여자애들을 덮칠 궁리만 한다더니! 자정 무렵, 토마가 소파에서 잠이 잘 안 오는지 내 곁에 와서 자도 괜찮겠냐고 물었다. 나는 깜빡 잠이 들어 있었다. 우리는 나란히, 그러나 멀찌감치 떨어진 채 밤을 보냈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토마는 놀라울 정도로 내게 다정하게 굴었다. 빵과 크루아상을 찾아서 아침을 차려주었고, 내가 물을 마시는 동안 내 머리칼을 조심스럽게 들어올리고 입맞춤을 해주었다. 양말조차 벗지 않았지만, 한 베개를 베고 밤을 보냈다는 것이 그런 유대감을 갖게 한 것일까……

--- p.6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