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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귀여워. 나팔인가?코끼리였네. 나 좀 태워 줄래? 와. 최고야. 어라? 이번엔 낙타네. 아이 좋아. 어어, 저건 뭐지? 목도리를 할까? 어어, 뭐하는 거니? 아이 폭신폭신해라. 우와, 아주 단단한걸. 오호. 이야. 이렇게 큰 입은 처음이야. 아이쿠 요녀석. 야호, 아주 긴 미끄럼틀이네.어? 아주 빠른걸. 와. 신난다. 나도 좀 들어가도 될까? 아이 따뜻해.고마웠어, 안녕. 그래도 우리 엄마 품이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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