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도쿄 아사쿠사에서 태어남. 본명은 에이 다카오. 와세다 대학 문학부 재학중에 라디오와 TV프로그램의 구성 일을 하기 시작하여, 이후 방송작가, 작사가, 사회자, 내레이터, 가수 등으로 다방면에 걸쳐 활약함. 저서『대왕생; 편안함 죽음』,『두번째 편안한 죽음』,『6,8,9의 9』,『무명인어록』,『좀더 확실하게 일본인』,『인간선언』,『끝 -편안한 죽음 그 이후』등
역자 : 양은숙
숙명여대 국문학전공. 1997년부터 3년간 한겨레 신문 특파원 가족으로 일본에 거주. 현재 편집과 출판에 관한 일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