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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바다에 빠지기 직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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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3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UCLA와 보스턴 대학교에서 대중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첫 그림책 『바다에 빠지기 직전의 집』은 6.25 전쟁 당시 작가의 가족이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이웃 간의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출간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았고, <커커스 리뷰><혼 북>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제인 애덤스 아동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현재 남편, 두 아들, 반려견 아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그림차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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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Cha,해나 차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을 한국에서 보냈습니다. 성장기에 이중 문화와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지만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애썼습니다. 한국의 옛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은 『두 산 사이의 작은 발(Tiny Feet Between the mountains)』로 데뷔했습니다. 『용을 찾아서』는 동서양의 신화를 배 경으로 동양의 청룡과 서양의 붉은 용을 섬세하고 역동적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으로 작가는 2024년 한국인 최초로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고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미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졸업했고 지금은 보스턴에 살고 있습니다.

마술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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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으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중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1학년 전래동화』는 교사용 지도서에 각각 실렸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달케이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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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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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9.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쪽 ?
ISBN13
9788961702652

출판사 리뷰

▶옛이야기처럼 스며드는 전쟁 이야기
-미국에 사는 작가들의 뿌리 찾기

우리가 더 공부하고 잘 알아야 하는 이유


목숨을 걸고 탈북해 이제는 떳떳한 대한민국 국민이 된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소통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꽤 오랫동안 전파를 타고 있다. 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몰입하는 동안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던 국경을 넘는 난민들의 처참함이 멀고 먼 나라의 일만이 아니었음을 문득 깨닫게 된다.

『바다에 빠기지 직전의 집』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에 듣던 부모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 그중에서도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을 따스하게 맞아들였던 가족의 실제 이야기가 할머니에게 듣던 옛이야기처럼 덤덤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들의 이력이 독특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줄곧 미국에서 자라고 공부한 작가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을 오가며 자란 화가가 합심해 그들의 뿌리를 찾아 펴낸 책이 바로 『바다에 빠기지 직전의 집』이다. 또한 원서에는 ‘엄마’ ‘아빠’ ‘언니’ ‘고구마’ 등의 단어가 한국어 발음대로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그들이 뿌리 찾기에 얼마나 충실했는지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앞으로의 역사를 이루어 가야 하는 우리가 우리의 전쟁인 6.25 전쟁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더 잘 알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작가의 가족이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이웃 간의 연대와 희망의 메시를 담고 있어 출간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이 책 『바다에 빠기지 직전의 집』은 전쟁의 일화를 통해,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든지 돕고 사랑해야 하며 힘든 때일수록 서로 힘을 모아 이겨 내야 한다는 당연하지만 실천하기에 쉽지 않은 미덕과 따스함을 심어 준다.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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