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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서론 I. 기억미셸 레리스 『성년』 삶의 기원으로서의 죽음 육체: 죽음과 대면하는 실존적 공간 잘린 목 환상: 부재하는 기원 단어를 해체하다 이름과 여성성 꽉 다문 입술: 죽음을 서술할 권리 조르주 페렉 『W 혹은 유년기의 추억』 유대인과 정체성 유년기 기억의 부재 허구와 사실의 교차 구성 커다란 도끼를 들고 있는 거대한 역사 파괴된 가족사의 재구성 육체의 기억: 추락과 상처 서사적 진실 II. 가족소설로맹 가리 『새벽의 약속』이름 찾기 어머니는 ‘이다’와 ‘될 것이다’를 구분하지 못했다 위임받은 삶: 어머니의 중개인 ‘약속’의 역설 끊어진 탯줄 잇기 나탈리 사로트 『유년시절』 트로피즘: 내적 감각 서술하기 나쁜 어머니(들) 이상적인 어머니 이중의 정체성과 고아의식 약속 위반과 거짓말 어머니와의 단절 환상으로의 도피: 가짜 자아의 생성 새로운 어머니를 찾아서 III. 성실성앙드레 지드 『한 알의 밀알이 죽지 않으면』 가장 ‘의외의 사실’ 고백하기 자위: 쾌락 추구는 본성이다 비밀 고백: 드러내기와 감추기 계시로서의 사랑 동성애: 성적 주체의 탄생 천국과 지옥의 결합? 장-폴 사르트르 『말』 부정성의 자서전 가족 드라마 아버지의 부재 작가의 탄생 현실과의 접촉 죽은 자가 살리라! IV. 타자의 자서전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자기 자신 되기 권력과 자유 탈경계: 통일성 속의 다양성 죽음에 대한 성찰 나는 인간이기 때문에 신이다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롤랑 바르트 『애도일기』 어머니의 죽음 부재의 고통과 사랑 일기 쓰기: 상실 되풀이하기 또는 애도하기 어머니의 목소리와 죄책감 부재하는 어머니와 글쓰기 푼크툼(Punctum) V. 욕망장-자크 루소 『외로운 산책가의 몽상』 자기 성찰의 글쓰기 나는 누구인가? 『고백록』과 『몽상』 박해자 환상 진실 추구와 거짓말, 허구 고독, 마음의 평정 자기 성찰의 목표: 향유마르그리트 뒤라스 『연인』사랑, 죽음, 광기 여자란 욕망이다 유사성으로부터의 탈주 육체관계: 주체의 탄생 흐르는 듯한 글쓰기 순환성 1: 매음에서 숭고한 사랑으로 순환성 2: ‘파괴된’ 얼굴과 파편화된 텍스트 나는 책을 쓸 것이다 결론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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