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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환경보고서 땅
김맹수최달수 그림
해와나무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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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람은 누구나 땅에서 산다
-온갖 생물이 깃들여 사는 땅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필요한 모든 것을 땅에서 얻는다
-부지런히 일하는 땅 지킴이들

땅 오염은 지금 어느 정도일까?
-되돌리기 어려운 땅 오염
-중금속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땅을 망치고 있는 비료와 농약
-새는 기름, 망가지는 땅

땅이 줄어들고 있다고?
-숲을 파괴하고 세운 문명의 결과
-사막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다
-땅을 잡아먹는 도시들
-해결하기 힘든 도시의 문제들

지구에서 사라지는 생물들
-도룡뇽아, 살아 있어서 고마워
-그 많던 새들은 어디로 갔나
-동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철갑상어야 미안해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할까?
-옛날에도 쓰레기가 있었을까?
-쓰레기, 일단 버리고 보자?
-땅에 묻어도 안 돼, 불에 태워도 안 돼
-쓰레기를 팔아먹는 나라들

깨끗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찾아라!
-식량은 왜 점점 부족해질까?
-얼굴 없는 먹을거리의 위험
-음식 속에 숨은 갖가지 위험 물질
-환경 호르몬의 공포

세계가 놀란 땅 오염 사건
-나이아가라 운하의 어이없는 비극
-무시무시한 고엽제 공중 살포 작전
-식용유 회사의 황당한 실수
-폐유로 뒤덮인 죽음의 마을
-쓰레기를 사고 파는 불법 장사꾼

땅도 사람도 함께 잘 살자
-숲을 지키면 땅이 살아난다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살기
-쓰레기도 자원이 된다
-땅과 사람을 살리는 유기 농업
-친환경 농업, 쿠바에서 배우자
-땅을 해치지 않고 사는 방법

부록
-자연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학업을 마친 뒤 줄곧 글을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 왔다. 1997년 2월,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기 위해 도시 생활을 정리하고 충남 연기군의 산골 마을로 귀농하였다. 지금은 무공해 농사를 지으며 틈틈이 약초 재배를 하고 있다. 또한 유기농 먹거리 등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삶을 모색하는 체험 프로그램 『빛깔 있는 마을(cafe.daum.net/color-vill)』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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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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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경향신문과 중앙일보에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에서부터 성인들을 위한 책까지 다양한 그림을 그렸으며, 주로 과학 수학 컴퓨터 역사 경제 등 전문 분야의 그림을 그렸다. 작품으로 『최달수의 과학 탐험』, 『우리 나라 좋은 나라』, 『세상을 바꾼 경제학』, 『사업을 성공시키는 34가지 전략』, 『인체 여행』, 『목수들의 전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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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44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14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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