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세일즈포스, 다쏘시스템, 코닝,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엔비디아, 삼성전자 반도체, 현대자동차 수소 상용화 등 국내외 500개 이상의 테크 기업과 B2B 기업을 위한 PR 및 마케팅 전문가로 30년 가까이 일해왔다.
2002년 업계 최연소(27세)로 IT 전문 PR 기업 민커뮤니케이션(현, 앨리슨코리아)을 설립하여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을 갖고 있는 오라클을 수주해 15년간 함께 일했다. 효과적인 현지화를 통해 PR 및 마케팅 전문가로 명성을 쌓아, 실리콘밸리 및 유럽, 중국의 테크 회사들이 한국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기업이 되었다.
글로벌
AWS, 세일즈포스, 다쏘시스템, 코닝,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엔비디아, 삼성전자 반도체, 현대자동차 수소 상용화 등 국내외 500개 이상의 테크 기업과 B2B 기업을 위한 PR 및 마케팅 전문가로 30년 가까이 일해왔다.
2002년 업계 최연소(27세)로 IT 전문 PR 기업 민커뮤니케이션(현, 앨리슨코리아)을 설립하여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을 갖고 있는 오라클을 수주해 15년간 함께 일했다. 효과적인 현지화를 통해 PR 및 마케팅 전문가로 명성을 쌓아, 실리콘밸리 및 유럽, 중국의 테크 회사들이 한국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기업이 되었다.
글로벌 B2B 기업들과 일하면서 잠재 고객을 발굴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과 방법론을 경험하고 축적했다. 영업 중심의 한국 B2B 기업 환경에서 'B2B 마케팅 전도사' 역할을 하며, 한국 기업들이 잠재 고객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 출간한 『하룻밤에 읽는 B2B 마케팅』은 'B2B 마케팅의 핵심을 총망라한 기업의 운영 지침서이자 마케팅 교과서'로 평가받으며 한국 기업의 오너와 경영진들이 마케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마케팅 조직 구축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