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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파파 (16부작,6disc) : KBS 미니시리즈[영어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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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더빙 : Korean - 오디오 : DD 2.0 - 자막 : English - 화면비율 : Fullscreen - 지역코드 : ALL - 녹화방식 : Dual Layer

감독/출연진 소개 2

출연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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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oung-Ae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전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영애.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당당함을 잃지 않는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급 여배우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변신을 선보였다. 2001년 <봄날은 간다> 이후, 오랜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여자 수사관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이후, 허진호 감독과 함께 작업한 <봄날은 간다>에서는 매력적이지만 이기적인 이혼녀 ‘은수’로 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전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영애.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당당함을 잃지 않는 이미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급 여배우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변신을 선보였다. 2001년 <봄날은 간다> 이후, 오랜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여자 수사관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이후, 허진호 감독과 함께 작업한 <봄날은 간다>에서는 매력적이지만 이기적인 이혼녀 ‘은수’로 분해 섬세한 연기와 그녀만의 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리고 2003년, <대장금>을 통해 오랜만에 TV로 돌아온 이영애는 명랑함 속에 강인한 면모를 지닌 ‘장금이’를 연기, 50%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번 ‘이영애의 힘’을 증명해 보였다.

2005년, 이영애의 색다른 변신을 보여줄 <친절한 금자씨>. 스스로 감옥으로 들어가 13년간을 복역한 금자. 친절하게 미소 짓는 얼굴 뒤에 숨겨진 ‘의도’와 복수를 위한 치밀한 ‘계산’. 속을 알 수 없는 여자인 ‘금자’라는 인물에 매료되어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던 이영애는 이번 역할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 그녀의 신선한 변신이 예고된 <친절한 금자씨>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건, ‘배우 이영애’에게 거는 관객들의 기대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필모그래피]

봄날은 간다()|주연배우
인샬라(1996)|주연배우
공동경비구역 JSA(2000)|소피 E. 장
선물(2001)|주연배우
친절한 금자씨(2005)|이금자
친절한 금자씨(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이영애의 다른 상품

출연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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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이후 《젊은이의 양지》, 《파파》, 《첫사랑》 《호텔리어》 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브라운관 인기스타였지만, 2002년 출연한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3년 4월부터 일본의 NHK 위성 채널에 이어, 지상파 채널을 통해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일본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욘사마(일본어: ヨン?, よんさま)"라는 이례적인 극존칭으로 불릴 만큼 엄청난 파급력과 인기를 얻었다. 2003년 프랑스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 사극으로 옮겨 영화화한 이재용
배용준은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이후 《젊은이의 양지》, 《파파》, 《첫사랑》 《호텔리어》 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브라운관 인기스타였지만, 2002년 출연한 드라마 《겨울연가》가 2003년 4월부터 일본의 NHK 위성 채널에 이어, 지상파 채널을 통해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일본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 "욘사마(일본어: ヨン?, よんさま)"라는 이례적인 극존칭으로 불릴 만큼 엄청난 파급력과 인기를 얻었다.

2003년 프랑스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 사극으로 옮겨 영화화한 이재용 감독의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을 통해 데뷔 10년 차에 뒤늦게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배용준은 연기 생활 처음으로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펼치는 등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고,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의 이름값은 톡톡히 해냈다.

2005년 허진호 감독의 영화 《외출》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였다. 한국에서의 관객수는 74만 명에 그쳤지만, 같은 해 9월 일본에서 개봉되어 약 300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일본에서 개봉된 역대 한국 영화중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영화_필모그라피]
2003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 2005 《외출》

배용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08년 04월 17일
시간/무게/크기
800분 | 50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줄거리

소설가이자 대학 강단에서 국문학 강의를 하는 현준(배용준)과 영화 기획 일을 하는 세영(이영애)은 캠퍼스 커플로 만나 결혼에까지 골인한다. 하지만 서로의 강한 개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헤어지기로 합의한다. 비록 헤어져 지내지만 서로를 아직 사랑하는 세영과 현준은 지난 기억들을 추억하며 남몰래 서로를 그리워한다. 둘의 사랑의 결실인 딸 새별이와 세영의 남동생 인표(정찬)를 통해 현준과 세영은 자연스럽게 연락을 유지하고 지낸다. 세영과 현준은 오해와 질투로 괴로워하지만 결국 둘의 사랑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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