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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 일러두기 / 프롤로그
제1장 왕명(王命) 1 하공진(河拱辰) 놀이 / 2 지키지 못한 왕명(王命) / 3 그때, 그들이 있었다 / 4 희소식 / 5 각자의 희망 / 6 각성 / 7 연등회 / 8 곡주에서 / 9 개경에서 / 10 구주에서 / 11 구사일생 / 12 용의 후손 / 13 학문과 덕행 / 14 늙은 여우 / 15 엎친 데 덮친 격 / 16 해적 / 17 서경의 황성 / 18 압록강을 넘어 / 19 왕명을 욕되게 할 수 없다 / 20 베 짜기 / 21 진병대장경 / 22 넘지 못한 압록강 / 23 지켜낸 왕명 제2장 용이 지키는 바다 24 청하현의 하늘바람 / 25 대비책 / 26 침입 / 27 형산강 전투 / 28 영일만 해전 / 29 연회 제3장 결정 30 군주의 행동 / 31 탄핵 / 32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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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고려전쟁 이야기. 『구주대첩』을 읽는 순간 ‘아, 이 장면 찍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이 책은 활자 전쟁입니다._김한솔 (KBS 〈임진왜란 1592〉, 〈고려거란전쟁〉 감독)
■ 전쟁은 칼보다 사람으로 완성된다. 이 책은 강감찬과 현종, 강감찬을 둘러싼 사람들의 감정과 전략 싸움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야기다. 그래서 웹툰으로 그리고 싶다._고일권 (네이버 웹툰 〈칼부림〉 작가) ■ 당시 고려군의 전략 전술, 지휘체계, 병참 운용 등이 치밀하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현재 군사 교육에도 귀감이 될 명저입니다._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교수) ■ 과거에 존재했던 영웅들의 기록에 살을 붙여 현대에 재현한 놀라운 영웅담.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고려 영웅들의 이야기._송효준 (사극 리뷰어) ■ 실존 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허구를 넘어선 사실감이 있다. 『구주대첩』은 전쟁사 서사로서의 밀도와 문학성 모두를 갖춘 보기 드문 작품이다._오성대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