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약 단어 수업 +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세트
2권
IVP 2025.08.12.
가격
41,000
10 36,900
YES포인트?
41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신약 단어 수업』
서문 - 폴라 구더
들어가는 글

1장 의: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세상에서의 진실함, 정의 그리고 긍휼│마태복음
2장 복음: 세상의 생명을 위한 하나님의 좋은 소식│마가복음
3장 용서: 온전하게 만들기 위해 풀어 주고 회복시키기│누가복음-사도행전
4장 생명: 건강, 성장 그리고 성취│요한복음
5장 십자가: 그리스도의 죽음에 참여함으로 누리는 새 생명│고린도전후서
6장 믿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그분과 하나 되는 것│갈라디아서와 로마서
7장 은혜: 하나님의 호의로 변화되며 베푸는 자로 부름받은│에베소서
8장 교제: 하나님 그리고 다른 이들과 삶 나누기│빌립보서
9장 소망: 하나님이 구속하신 미래에 기대는 것│데살로니가전후서
10장 구원: 번영을 위해 구조되고 화해되고 세워짐│디모데전후서, 디도서
11장 평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온전함, 선함, 조화│히브리서
12장 종교: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을 경외하기│야고보서
13장 거룩함: 영광스러운 타자성│베드로전서
14장 사랑: 신성한 애정, 충성심, 관대함│요한1서
15장 증인: 예수님과 그분의 길을 옹호하는 공공의 대변자?무슨 일이 닥쳐도│요한계시록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주제 찾아보기
성경 찾아보기
고대 문헌 찾아보기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한국의 독자들에게
머리말
들어가는 말

1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1장 로마 종교와 팍스 데오룸: 신들과 평화를 유지한다는 것
2장 ‘신자들’: 1세기 그리스도인이 일으킨 종교의 변혁
3장 위험하고 이상한 종교: 기독교는 미신인가?

2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었는가

4장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다
5장 이상한 예배를 드리다: 연기와 피가 없는 종교 집단
6장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히다
7장 시간에 대한 이상한 이해: 종말에서 시작하기

3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예배했는가

8장 1세기 그리스도인의 가정 관습: 믿음의 가정
9장 교회라는 예배 공동체: 제사장-하나님과 제사장 백성

4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활했는가

10장 하나님을 닮아 가기: 신과의 위험한 접촉
11장 모두를 평등하게 대한 사람들
12장 그리스도인들은 완벽하지 않았다
종합적 고찰: 이상한 종교



저자 소개 2

니제이 굽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Nijay K. Gupta

미국의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및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영국 더럼 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독일 학술 출판사 De Gruyter의 BZNW 시리즈로 출간되었다(Worship That Makes Sense to Paul: A New Approach to the Theology and Ethics of Paul’s Cultic Metaphors). 바울 신학과 초기 기독교 연구를 중심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포틀랜드 신학교 신약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노던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1세기 교회와 신약성
미국의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및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영국 더럼 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독일 학술 출판사 De Gruyter의 BZNW 시리즈로 출간되었다(Worship That Makes Sense to Paul: A New Approach to the Theology and Ethics of Paul’s Cultic Metaphors). 바울 신학과 초기 기독교 연구를 중심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포틀랜드 신학교 신약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노던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1세기 교회와 신약성경을 역사적·사회적 맥락 속에서 새롭게 읽어 내는 신약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학문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언어로 복잡한 신약 신학을 풀어내는 데 강점이 있다. 우리말로 소개된 책으로는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신약 단어 수업』(이상 IVP), 『신약학 강의노트』(감은사), 『바울과 믿음 언어』(이레서원), 『신약학 연구 동향』(비아토르, 공동 편집)이 있으며, 이 외에도 The Affections of Christ Jesus 등을 썼다. 또 데살로니가전후서 주석(ZCINT), 빌립보서 주석(공저, NCBC)을 비롯해 여러 권의 바울 서신 주석을 집필했다. 영어 성경 역본 NLT(New Living Translation)의 선임 번역가였으며, 여러 팟캐스트를 통해 독자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

니제이 굽타의 다른 상품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리젠트 칼리지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마친 후 톰 라이트의 지도 아래 바울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대학교, 아신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를린 바틀링의 『톰 라이트는 처음입니다만』, 스티븐 웨스터홈의 『칭의를 다시 생각하다』(이상 IVP), 톰 라이트의 『성경과 하나님의 권위』(새물결플러스)가 있다.

박장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618쪽 | 410g | 147*220*36mm

출판사 리뷰

우리가 오해하고 길들인 신약의 핵심 단어들을
오늘날의 언어로 번역해 내다!

“이 책을 읽으면 왜 아무도
이 작업을 할 생각을 못 했는지 궁금해질 것이다.
이 책은 잘 읽히고 도움이 되며
생각을 자극하고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_폴라 구더의 ‘서문’에서


의, 복음, 용서, 생명, 십자가, 믿음, 은혜, 교제, 소망, 구원, 평화, 종교, 거룩함, 사랑, 증인. 교회에는 이 단어들을 쓰는 특정한 용법이 있다. 당신은 이 단어들이 무얼 의미하는지 알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단어들을 남발하면서도 서로에게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묻지 않는다. 때로는 대화 중에 묘하게 의미가 어긋나고 있음을 느끼면서도 말이다. 그러나 이 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나타나 그 상황에 서린 모종의 궁색함을 알아차리고, 돌연 그 단어의 뜻을 묻는다면 어떻게 될까어쩌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품고 있는 이 단어들에 대해 우리가 서로에게 묻지 않았던 이유는, 그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너무도 빈약함을 서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사실 신약 저자들이 사용한 단어의 의미를 명쾌하게 설명하기란 여간 까다롭지 않다. 우리와 그들 사이에는 시공간적 한계, 그리고 여기에서 발생한 지대한 문화적 차이가 놓여 있다. 우리가 읽는 신약성경은 그리스어에서 한글로 번역되었고 지금도 계속되는 이 작업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거쳐 축적된 이 단어들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그 단어가 활용된 맥락을 폭넓게 이해해야 한다. 성경 신학자 니제이 굽타는 그리스도인들의 이러한 필요를 인식하고, 자신의 깊은 학문적 식견을 십분 활용하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품은 열다섯 단어가 지닌 의미를 풍성히 되살리는 작업을 한다.

기독교 언어의 참 의미를 밝혀 줄
세 가지 핵심 맥락

“단어란 그저 단어에 불과하다.
단어를 맥락 안에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_‘들어가는 글’에서


『신약 단어 수업』에서 니제이 굽타는 위의 열다섯 단어를 설명하기 위해 그리스어의 사전적 정의를 참고하기도 하지만, 그의 방점은 이 단어들이 사용되는 ‘맥락’에 있다. 그가 주목하는 세 맥락은 단어를 둘러싼 세계를 촘촘하게 건설함으로써 그 의미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게 한다. 이를 위해 그는 각 단어에 한 장씩을 할애하는데, 먼저 단어의 토대가 되는 구약 배경을 조사한다(① 정경적 맥락). 예를 들어 ‘의’(righteousness)를 다루는 1장은 히브리어 ‘체데크’(tzedek)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유사한 여러 단어를 정의하고, 언약의 문맥에서 하나님 백성을 향해 의로우라고 하는 부르심까지 다룬다. 이후 굽타는 1세기 그리스 로마 세계에서 이 단어가 어떤 뜻으로 통용되었는지를 설명한다(② 역사적 맥락). 예를 들어 ‘복음’(gospel)을 다루는 2장에서는 ‘유앙겔리온’(euangelion, 좋은 소식)은 이교도들에게는 로마 제국의 안정과 평화를 암시하는 정치적 단어였음을 밝힌다.

이렇게 단어의 정경적·역사적 틀이 세워진 뒤에야 굽타는 신약 본문으로 들어간다(③ 문학적 맥락). ‘의’를 주제로 하는 신약의 주요 본문으로 마태복음을, ‘복음’을 다루는 주요 본문으로는 ‘마가복음’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신약 저자들이 어떤 의미로 그 단어를 사용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치밀한 굽타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독자의 이해가 한 책에만 갇히지 않도록 주요 본문을 보완해 줄 신약의 다른 본문들도 제시한다. 다시 1장을 예로 들면, ‘의’의 의미를 다층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마태복음’뿐 아니라 ‘로마서’도 함께 살핀다. 이 성실한 연구를 대중 독자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압축한 『신약 단어 수업』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놀라운 자원”이다.

신학을 삶으로 살아 낸다는 것

“굽타의 매혹적인 설명은 여전히 죄로 가득 찬 세상에서
희망찬 삶을 살아 낼 방법을 보여 준다.”
_데이비드 갈런드 조지 트루엇 신학교 기독교 성서학 교수


굽타가 선택한 열다섯 단어는 “신약 신학의 틀을 지탱하는 개념들”이다. 서문에서 폴라 구더(런던 세인트폴 대성당 학장)는 말한다. “이 책은 독자를 신약의 단어들과 그 단어들 이면의 신학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무장시켜서, 신약성경 자체로 돌아가 본문을 새로이 읽게 한다.” 그렇다. 『신약 단어 수업』은 단지 단어의 의미를 규정하는 책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신약 신학 전체를 조망하는 ‘건실한 관점’을 자연스레 형성해 주는 책이다. 그리고 독자는 이 관점으로 신약성경을 새롭게 만나게 된다.

니제이 굽타는 이 책에서 ‘신학’을 ‘학문적 연구 성과’로만 이해하지 않고, 나아가 ‘삶의 현장에서 살아 역동하는 내면화된 신념’으로 여긴다. 원서의 부제 “실제 삶을 위한 신약 신학”(New Testament Theology for Real Life)은 이러한 저자의 의도를 잘 반영한다. 그렇기에 그는 각 장 마지막에 신학 개념들을 오늘날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관한 확장된 성찰을 제공한다. 굽타의 그칠 줄 모르는 열정은 여기에 이르러서야 한 장의 마침표를 찍는다. 결국 굽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것이다. 기독교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는 것은, 그 언어에 담긴 살아 숨 쉬는 생명력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되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주요 독자

ㆍ기독교 핵심 단어들의 의미를 더 깊고 분명하게 이해하기 원하는 독자
ㆍ오늘날 구체적 현실과 연결하여 신약 신학을 공부하려는 그리스도인
ㆍ성경 신학적 사고와 방법론의 기틀을 마련하려는 신학 관심자
ㆍ적확한 기독교 언어와 메시지를 구사하고 싶은 목회자 및 교회 리더

이 책의 특징

ㆍ신구약 본문과 역사적 맥락을 통해 톺아보는 신약 핵심 단어들의 의미
ㆍ국내외에서 주목하는 성경 신학자 니제이 굽타의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
ㆍ각 신학 개념을 독자의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확장된 성찰 제공
ㆍ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이를 위해 엄선된 ‘추천 도서’ 목록

리뷰/한줄평3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6,900
1 3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