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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르네상스와 신대륙 발견
변혁의 물결, 혁명의 시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그리고 제국주의 인류가 겪은 두 번의 세계 대전,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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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세계 지도처럼 한눈에 펼쳐지는 세계의 역사
엄마가 들려 주는 이야기 또는 동화책 속에서 “옛날 옛적에…” 하고 시작하는 이야기를 수없이 접했을 어린이들.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그 옛날에 대한 수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최초로 나타난 인류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처음으로 문자를 만들고 문명을 세운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신화의 나라, 그리스와 로마는 어떤 나라였을까요? 중세 시대에는 어떻게 해야 기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영국과 프랑스는 왜 백년 동안이나 전쟁을 했을까요?” 《세계 역사 첫발》은 바로 어린이들의 이러한 호기심에 발맞추어 만들어진 책입니다. 먼 옛날에 일어났던 일을 통해 세계 역사를 바로 배우고 새롭게 알아 갈 수 있는 책이지요. 연도와 위인들의 이름을 시대순으로 죽 암기해야 하는 재미없는 역사책, 지루한 역사책과는 다릅니다. 오래 전에 죽은 사람들의 딱딱하게 굳은 일들이 아니라 엄마가 들려 주거나 동화책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처럼 꾸며져 세계 역사와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저절로 이해하고, 세계 역사와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세계를 작게 축소시켜 그린 세계 지도처럼 인류가 지나온 과정을 잘 간추려 담은 《세계 역사 첫발》을 보며 어린이들은 세계 지도에서 길을 찾듯이 스스로의 궁금증을 풀며 세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이 과정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넘어선 세계인으로서 보다 폭넓은 안목을 갖추는 첫발을 내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바로 아는 역사 공부의 첫걸음 각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키워드로 삼아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세계 역사 속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풀어 냈습니다. 각각의 사건이나 인물들은 시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자연스러운 연결고리로 이어져 있어 고대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세계 역사를 단숨에 읽어 내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세계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첫발을 제대로 내딛고 앞으로 죽 뻗어 나갈 수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