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물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자연사와 진화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젊은 과학 작가’로 평가받는다. 『스미스소니언』 과학기자로 활동하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슬레이트』 등 주요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켈레톤 키(Skeleton Keys)』, 『브론토사우루스를 사랑하며(My Beloved Brontosaurus)』, 『공룡의 마지막 날들(The Last Days of the Dinosaurs)』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선사시대 생명과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특히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서사적 글쓰기로 독자가 수억 년 전의 세계를 영화
고생물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자연사와 진화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젊은 과학 작가’로 평가받는다. 『스미스소니언』 과학기자로 활동하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슬레이트』 등 주요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켈레톤 키(Skeleton Keys)』, 『브론토사우루스를 사랑하며(My Beloved Brontosaurus)』, 『공룡의 마지막 날들(The Last Days of the Dinosaurs)』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선사시대 생명과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특히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서사적 글쓰기로 독자가 수억 년 전의 세계를 영화 속 장면처럼 경험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강점을 지녔다. 2023년 『공룡의 마지막 날들』로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와 스바루가 수여하는 우수과학저서상을 받았고, 2024년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로 미국국립과학교육센터(NCSE)가 수여하는 ‘다윈의 친구상’을 수상했다.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에서 라일리 블랙은 수억 년에 걸친 식물과 생명의 관계를 하나의 장대한 이야기로 엮어내며, ‘식물이 어떻게 지구의 운명과 생명의 방향을 바꾸어왔는지’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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