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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부자로 가는 마지막 열차
조상훈
명진출판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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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향후 10년, 부(富)의 돌연변이를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

1. 당신은 잘못하지 않았다
당신은 지금 잘못 온 게 아니라, 바로 출발 지점에 서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잘못되지 않았다. 당신은 잘못하지 않았다. 제대로 와 있는 것이다.

2. 나는 아직 배고프다
히딩크 감독은 분명 승리에 대해 가난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그 마음이 승리를 당겨온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가난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3. 문제의 핵심은 종자돈이 아니다.
종자돈이 없기 때문에 기회를 잡을 수 없다는 논리는 잘못되었다. 중요한 것은 기회를 알아볼 안목과 대가를 치르겠다는 마음가짐이다.

4. 사람들은 돈을 우습게 안다
분명한 것은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부자가 될 가능성 ‘없다’ 이다. 하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부자가 될 가능성 ‘있다’ 이다. 지금 당신은 가능성 있다와 없다의 경계에 있는 것이다.

5. 나는 대가를 치르겠다
투자의 세계는 아주 정직하다. 지금 내가 대가를 치르지 않고 미뤄둔다면, 반드시 더 크게 대가를 치르게 만드는 게 투자의 속성이다. 잊지 마라. 내 몫은 반드시 내가 져야 한다.

6.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투자는 위험한 도박이 아니냐고 묻는다. 하지만 정작 위험한 것은 투자하지 않는 삶이다. 투자하지 않은 인생의 마지막 장은 상상만 해도 우울하다. 이 시간,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현명한 투자다.

7. 순간 완결성의 딜레마
치열한 삶이 진정 아름다운 미덕이며 공익을 위한 행동이다. 경쟁하는 순간은 아주 치열해야 한다. 그게 나의 삶에 대한 또 상대에 대한 선의의 예의이다

8. 투자의 목적은 소득이 아니다
소득과 수익은 엄연히 다르다. 소득과 수익을 혼동하는 순간 투자는 위험천만한 도박이 되어버린다.

9. 삶은 이어서 보아야 한다
‘순간’이라는 단면으로 이해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우리가 추구할 것은 이어진 완결성이다. 단면으로 잘라버리면 살아있는 것이 어디 있는가. 삶이란 쭉 이어서 봐야 한다.

에필로그
당신은 목숨을 걸어본 적 있는가?

저자 소개 1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책까지 편찬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그의 책에 열광했던 이유는 고정관념을 깬 그의 성공기와 투자방식 때문이었다. 실전에서 비롯된 그의 저서는 절약 저축을 통한 종자돈의 중요성이나 분산투자와 같은 기존의 개념들에서 탈피하는 방법들이었다. 그는 유산이나 높은 연봉등의 정해진 고정조건 없이 자신의 공부만으로 부자가 되었다. 그는 '8년 준비+2년 투자' 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는데, 부자가 되는 것은 오랜 준비기간을 통한 단 기간의 기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그의 저서들은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법을 알려준다. 보통 사람들은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등 그의 저서를 통하여 조상훈씨가 꿈꾸는 '선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터득하고자 한다.
저자 : 조상훈
본명보다는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알려진 부자학 전문가.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 없이 26세에 800만원으로 주식과 채권, 부동산, 경매 등 전방위 재테크를 시작하여 33세에 14억 자산을 만들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선한 부자>를 운영하면서 ‘선하고 아름다운 부자’가 되자는 비전 아래 실제 투자 전략과 기법을 전수하여 관심 있는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와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를 출간하였고, 두 권 모두 재테크 지침서로 손꼽히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자는 자기 혼자 부자 되는 것에 목표를 두지 않는다. 그의 목표는 향후 10년간, 1만 명의 부자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약 4만 명의 신 중산층을 만들게 되는 것이며(인구대비 0.1%), 40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번에 내놓는 <부자로 가는 마지막 열차>는 고령화 시대, 재테크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과목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꿈을 잃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기 위해 쓴, 따뜻함과 냉철함이 함께 있는 책이다.

‘죠수아’는 성경에 나오는 여호수아의 영어식 발음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가 저 너머에 있는데, 사람들은 그곳으로 넘어갈 줄을 모르고 거친 광야를 헤매고 있더라. 그들과 함께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이다. 죠수아는 자신도 그랬듯이 ‘비빌 언덕’ 없이 태어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비빌 언덕’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9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772114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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