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 데뷔 전, 보카로 우메토라의 니코니코 동화 전설입성 곡인 「일심불란(一心不?)」의 오리지널 커버를 작업했다. BL 만화로 데뷔하여 전작으로는 「장미와 들개」, 「소꿉친구가 변태입니다」 등이 있다. 후에 월간 애프터눈 제2회 사계상 챌린저 컵에서 입선했다. (첫 잡지 투고, 첫 수상이었다고 한다.) 현재 점프 SQ에서 팬텀 버스터즈를 연재하고 있으며, 해외를 좋아해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가거나 미국으로 가서 미술(아트)를 배우곤 했다고 한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유령을 믿지도 않고 청춘을 즐긴 기억도 없다고...
《팬텀 버스터즈 4》는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으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캐릭터들의 성장과 팀워크가 드라마틱하게 그려져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적절한 유머가 더해져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며, 예상 가능한 스토리 전개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후속작으로 시리즈 팬들에게 만족감을 줍니다. 빠른 전개와 깊어진 캐릭터 관계, 갈등을 통해 긴장감을 더하며, 비밀과 복선이 드러나 독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