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로 데뷔 전, 보카로 우메토라의 니코니코 동화 전설입성 곡인 「일심불란(一心不?)」의 오리지널 커버를 작업했다. BL 만화로 데뷔하여 전작으로는 「장미와 들개」, 「소꿉친구가 변태입니다」 등이 있다. 후에 월간 애프터눈 제2회 사계상 챌린저 컵에서 입선했다. (첫 잡지 투고, 첫 수상이었다고 한다.) 현재 점프 SQ에서 팬텀 버스터즈를 연재하고 있으며, 해외를 좋아해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가거나 미국으로 가서 미술(아트)를 배우곤 했다고 한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유령을 믿지도 않고 청춘을 즐긴 기억도 없다고...
"팬텀 버스터즈 6"은 언제 읽어도 즐거움을 주는 작품으로, 이번 권에서는 4인방 사이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모가리 본가의 사건이 빨리 해결되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로, 가마쿠라의 여름을 배경으로 한 '제령 X 청춘 코미디'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주인공 모가리가 여름방학을 붙잡기 위해 벌이는 추억 만들기 대작전은 '집돌이'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학생회장과 니카 사이의 예상치 못한 갈등이 극의 긴장감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