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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노! 얄미운 전자파
2. 척하면 압니다! 마음을 읽는 컴퓨터 마우스 3. 성형 수술을 한 미남 미녀의 자식은 예쁠까? 4. 몸통 없이 머리만으로 살 수 있을까? 5. 서울에서 대구까지 85분 걸리는 고속 철도 6. 성장 호르몬으로 숏다리 안녕 7. 살아날 수 있을까, 냉동 인간들 8. 옷이 아니라 과학, 인공 지능 옷 9. 공포의 엘리뇨 현상 10. 신나는 우주 여행의 꿈 11. 앗, 옷 속까지 보이는 적외선 투시 카메라 12. 할머니, 할아버지의 치매, 이젠 나을 수 있대요 13. 먼지만큼 작은 로봇이 오고 있다 14. 레이저로 예뻐지고, 시력도 회복하고. 병도 고친다 15. 요렇게 편리한 컴퓨터, 누가 왜 만들었을까? 16. 복제 양에서 복제 인간까지, 유저자 복제는 필요할까? 17. 영화 페이스 오프처럼 얼굴 이식은 가능할까? 18.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미래로 19. 지구는 왜 자꾸 뜨거워지나? 20. 눈썹은 왜 머리카락처럼 자라지 않을까? 21. 눈동자로 신분을 확인한다 22. 꿈의 이동 전화, IMT-2000 23. 12세부터 환경 운동을 한 데니 서 24.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25. 뭐, 감자가 물을 달라고 말한다고? 26. 더러운 물을 깨끗한 물로 만든다 27. 전쟁이 남긴 상처, 고엽제 후유증 28.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29. 기름 3ℓ로 100km를 달리는 3리터카 30. 로봇이 수술을, 너 로봇 맞아? 31. 21세기를 달리는 전기 자동차 32. 종이가 필요 없는 전자책 시대가 올까? 33. 디지털 TV는 다르다 34. 작아서 좋다, 소리는 더 좋다. MP3 35. 고추의 매운맛은 씨를 퍼뜨리기 위해서래요 36. 너무 작아서 안 보이는 마이크로 배터리 37. 요리조리 골라서 치료하는 미사일 약 38. 환경 파수꾼 그린피스 39. 산성비와 산성 눈에 대머리가 될지도? 40. 비상! 발암물질 다이옥신이 넘친다 41. 멸종되는 세계의 동식물을 지키자! 42. 유전자의 비밀을 밝혀 주는 게놈 지도 43. 시각 장애인에게 시력을 찾아 주는 인공 눈 44. 방사선은 병도 되고 약도 되고 45. 사고 원인을 밝혀 주는 비행기의 블랙박스 46. 병들어 가는 지하수 47. 배추와 양배추가 만났다, 내 이름은 쌈추 48. 필요하면 만들어 쓴다, 인공 장기의 시대 49. 알아야 이긴다, 0-157은 어떤 균인가? 50. 흔들흔들 지구촌의 공포, 지진 51. 천연기념물은 누가 지키나? 52. 2만 년 전의 메머드를 복제할 수 있을까? 53. 007이 따로 없다, 하늘을 나는 스카이 카 54. 오존, 많아도 탈 적어도 탈 55. 밀과 옥수수로 플라스틱을 만든다 56. 알아서 척척, 과학이 주방을 움직인다 57. 폐타이어로 오일과 화학 제품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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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7명의 친구와 23달러로 시작한 이 환경 단체는 현재 2만 6000명이 넘는 회원을 가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환경 단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는 13세 때 학교 근처의 한 숲이 개발업자에게 넘어가자 건설 현장에서 반대 시위를 벌이고 법정 싸움을 벌여 지켰는가 하면, 16세에는 덴마크의 고래잡이에 항의하기 위해 워싱턴에 있는 덴마크 대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는 그는 환경 캠페인, 신문 칼럼 기고와 강연 활동 등으로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 보호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1995년 알베르트 슈바이처 재단이 수여하는 생명상을 받았고, 워싱턴 포스트 지는 특집 기사로 '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22세의 젊은이'라며 그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 p.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