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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모르면 무서운 생활습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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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장 (몸이 보내오는 SOS 신호) 지나쳐버려서는 안 될 이상 증세
- 증상으로 알아보는 63항의 건강 체크리스트

2장 (지금 당장 알아두어야 할 생활습관병) 성인병의 또 다른 이름, 생활습관병의 공포
- 새로운 생활습관병이 우리를 엄습하기 시작했다
- 장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 정신적 스트레스가 병을 만든다
- 잘못된 식생활이 몸을 망친다
- 혈액, 혈관이 붕괴되고 있다
- 간이 한계에 다다랐다
- 병은 염증에서 출발한다

3장 (건강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지금까지의 건강 상식으로는 장수할 수 없다
- 자기 전의 술은 수면의 질을 나쁘게 만든다
- 약과 영양보조제의 혼용은 위험하다
- 뇌출혈과 뇌경색은 어떻게 다른가
- 암의 5년 생존율을 믿어도 좋을까?
- 암, 제거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 감기에 걸렸을 때 영양을 섭취하는 것은 역효과
- 몸이 단것을 원하는 것은 염분 부족 때문이다
- 냉증은 몸을 따뜻하게 해도 치료되지 않는다
- 허리 돌리기 운동은 발목 고장으로 이어진다
- 저인슐린 다이어트의 함정 외

4장 (생활습관병의 원인을 알 수 있는 키워드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몸의 시스템
- 호메오스타시스
- 혈액순환
- 산·알칼리
- 자율신경
- 장내 세균총
- 숙변

5장 (생활습관병의 원인을 알 수 있는 키워드②) 균형이 깨지면 병이 된다
- 신경
- 척추
- 피부
- 호흡
- 수분의 순환
- 미네랄
- 활성산소
- 항산화 작용
- 씹는 행위
- 3대 영양소
- 알코올 분해 효소
- 흡연
- 소식

6장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첫걸음) 10대부터 80대까지 생활습관병을 정복한다
- 위장의 상태는 건강의 척도
- 과식이야말로 건강을 해치는 최대의 요인
- 배꼽시계가 울릴 때까지 다음 식사를 하지 않는다
-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식생활
- 즐거운 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면역력이 향상된다
- 스트레스 대책은 건강한 몸으로부터

맺음말

저자 소개 1

히가시 시게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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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茂由

1949년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현대의학부터 한의학까지 망라하는 폭넓은 지식과 정보력으로 [스포츠 니폰]에서의 장기 연재를 비롯하여 의료 및 건강 관련 잡지, 비즈니스지 등에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수를 원하면 아침을 굶어라』『혈액의 모든 것』『불노의 의학』『아이의 몸에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자가치료법 88』등이 있다.

히가시 시게요시의 다른 상품

역자 : 배정숙
덕성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분야에서 일본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경제경영서에서 건강서로 전문 번역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서 『식사로 암을 예방한다』를 번역하였으며 『더 이상 스트레스는 없다』, 『협상에서 반드시 이기는 설득비법 100가지』, 『POWER COACH―사람을 움직이는 20가지 원칙』, 『호감받는 사람 미움받는 사람』, 『부활』 등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445g | 170*220*20mm
ISBN13
9788981170899

책 속으로

* 암 예방에 녹차가 정말 효과 있을까?

(……) 확실히 녹차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 (중략) 그리고 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암 발병에도 관계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보면 항균 작용이 있는 녹차가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차는 알칼리성 식품이라서 많이 마시면 원래 강산성인 위를 알칼리성으로 치우치게 만든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오히려 증가하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위궤양을 일으키게 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녹차를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은 위암 발생의 원인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 p.120

줄거리

『1080 모르면 무서운 생활습관병』의 독특한 구성과 읽는 법

이 책은 자기 몸 상태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건강 상식을 점검하고 생활습관병의 원인을 진단한 다음 바른 생활습관과 그 실천법을 알아보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생활습관병 전반에 대해 섭렵하게 된다. 먼저 이렇게 읽고, 다음에는 사전처럼 활용하게 되어 있는 우측 탭과 차례를 이용하여,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며 읽어보자.

머리말과 프롤로그는 이 책의 대전제가 되는 것이다. 병에 걸리는 것은 개개인의 책임이라는 것과 성인병이 ‘생활습관병’이 된 이유를 말해준다.

1장 몸이 보내오는 SOS 신호―지나쳐버려서는 안 될 이상 증세: 책 뒤표지에 소개된 체크리스트에서 해당되는 것이 있었다면 여기서 확인해보자. 증상으로 알아보는 63항의 건강 체크리스트가 항목마다 질환의 가능성을 알려주어 건강 상태에 대한 빠른 판단을 가능케 한다.

2장 지금 당장 알아두어야 할 생활습관병―성인병의 또 다른 이름, 생활습관병의 공포: 1장에서 몸의 상태를 점검했다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생활습관병에 대해서 알아본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심방세동,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은 물론 남성갱년기까지 각 질병들에 대한 알짜 지식들을 소개한다.

3장 건강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지금까지의 건강 상식으로는 장수할 수 없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한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녹차는 발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등 그동안 정설로 알고 있던 것들이 과연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한 것일까?

4장과 5장, 생활습관병의 원인을 알 수 있는 키워드 ①②: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몸의 시스템과 균형이 깨지면 병이 된다는 원리를 설명한다.

6장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첫걸음―10대부터 80대까지 생활습관병을 정복한다: 일상 속에서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올바른 운동·식사·휴식법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미국 - 만성질환(chronic disease) / 프랑스 - 생활습관 관련병(maladie de comportement) / 영국 - 생활습관 관련병(lifestyle related disease) / 일본 - 생활습관병(生活習慣病)
선진국에서는 성인병을 이러한 명칭으로 부른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떤가? 여전히 성인병이라고 부르고 있을까?
2003년 3월 26일 대한내과학회는 성인병이라는 명칭을 ‘생활습관병’으로 고쳐 부르기로 결정하였다.(별첨 자료 참고) 과연 성인병과 생활습관병이라는 용어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생활습관병←성인병
어느 날 갑자기 깨닫게 되는 몸의 이상 증세―. 그 위험 신호들은 무엇에서 비롯된 것일까.
1960년대에서 1990년대를 거쳐오면서, 질병의 발생에는 유전적, 체질적인 요인 등 외부적인 요인도 관계하지만 그보다도 생활습관이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대한내과학회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성인병은 대부분 흡연·과식·과음·운동 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의 반복에 의해 발생되는 것이므로 올바른 생활습관을 지녀야 한다는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성인병’이라는 명칭을 ‘생활습관병’으로 개명”하게 된 것이다.(별첨 자료 참고)
체질, 유전자, 환경……. 그러나 무엇보다도 10대부터 80대까지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주요한 요인은 생활습관이다.

*1080 - 10대부터 80대까지?
첨단 의학의 시대이지만 여전히 어린 생명들이 생명의 위협 속에서 안전하지 못하다. 최근에는 ‘성인병’이 어린이들에게서조차 나타나고 있다. ‘어린이 성인병’, ‘소아 성인병’과 같은 모순적인 개념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별첨 자료 참고) 그리고 이러한 이유에서도 성인병은 그 명칭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10대부터 80대까지 누구에게나 해당할 수 있는 질병―. 그 위험천만한 것이 ‘생활습관병’이다.


* 병에 걸리는 것은 개개인의 책임?
성인병에는 ‘나이를 먹고 노화하면 들 수밖에 없는 병’이라는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생각이 담겨 있다. 성인병에 해당하는 질병은 암, 심근경색, 뇌졸중,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중풍 등으로 생활습관병에 포함되는 질병과 거의 같지만, 병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차이가 있다. 생활습관병은 예방 가능하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전제를 기반으로 한다. 생활습관이 원인이다? 그렇다면 생활습관을 고치면 되는 것이다. 체질이나 유전자 탓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일 뿐만 아니라, 그것들은 질병 발생의 주요한 원인도 아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은 병을 키우는 암적인 존재이다.


▶『1080 모르면 무서운 생활습관병』은 최상의 건강 비결을 알려준다

우리나라는 10~20년 사이에 생활습관병의 발병률이 부쩍 높아졌다. 식생활의 서구화, 공해, 스트레스, 인구의 노령화, 운동 부족 등이 그 주된 원인인데, 예전에는 부유층이나 걸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고혈압, 뇌졸중 등 순환기계 질병과 암, 당뇨, 비만 등의 만성 퇴행성 질환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질병을 키우는 ‘잘못된 생활습관’이란 어떤 것일까.
현대인들은 평소 수많은 유해환경에 둘러싸였을 뿐만 아니라 좋지 못한 생활습관을 지속하고 있으면서도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술, 담배,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유해환경에 둘러싸인 동시대인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 생활습관병 예비 환자라고 할 수 있다.

『1080 모르면 무서운 생활습관병』을 펼치면 독자의 건강이 좋아진다. 생활습관병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활습관병에 문외한인 독자의 입장에서 쓰였으며, 그때그때 궁금하거나 필요한 것을 찾아보기에 적합하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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