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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제임스 스미스머리말서론 영적 헤로인: 어떻게 피할 것인가1장 영적 훈련과 사랑의 방식2장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단순함과 새롭게 된 소유3장 마음을 다스리는 법: 묵상과 새롭게 된 생각4장 이것은 내가 너를 위해 제한하는 내 배다: 금식과 잔치와 새롭게 된 먹기5장 어른들을 위한 타임아웃: 고독과 새롭게 된 교제6장 수다쟁이 통제하기: 침묵과 새롭게 된 말하기7장 친구를 사귀고 사람들에게 힘을 부여하는 법: 섬김과 새롭게 된 일8장 열심히 일하라, 열심히 봉헌하라: 안식일 준수와 새롭게 된 휴식9장 누가 사랑을 두려워하는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매일의 훈련감사의 말추천 도서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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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David Ben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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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훈련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저자는 서론에서 40일 금식을 작정한 친구와 나눈 대화를 소개한다. 그 친구는 자신이 “영적 권태”에 빠졌다고 말하며, 40일 금식이 영적 도취감 따위를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저자는 그런 금식이라면 하지 말라고 친구에게 제안했다. 우리는 때로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만족감을 얻기 위해 영적 훈련을 시도하곤 한다. 하지만 이사야서에서 하나님은 그분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행하지 않는다며 이스라엘을 꾸짖으셨다. 그 본문에서 하나님이 강조하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 번째 대계명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번째 대계명이다. 저자는 영적 훈련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수직적 차원만큼 (이웃을 사랑하는) 수평적 차원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우리가 부분적·단편적으로만 행해 왔던 영적 훈련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제시한다.우리의 일상으로 이웃 사랑하기그리스도인들에게 이미 익숙한 단순함·묵상·금식·고독·침묵·섬김·안식일 준수를 다루면서도, 저자는 우리가 그것들을 매일 올바른 동기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적 훈련은 우리의 소유·생각·먹기·교제·말하기·일·휴식을 새롭게 한다. 우리는 자신의 주머니와 머리와 배와 그림자와 입과 손과 엉덩이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며, 그리해야 한다. 안식일 준수가 휴가를 누리거나 오락을 즐기는 것과 다르고, 금식이 단순한 절제나 극기와 다르듯이, 영적 훈련은 일상 행동들을 통해 예수님의 방식대로 이웃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를 연습시킨다. 이 책은 한 주에 한 번 행하는 봉사활동이나 국회의 법 제정뿐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을 통해서도 우리가 이웃 사랑과 공동선을 추구할 수 있음을 깨닫도록 도와준다.제임스 스미스 문화적 예전 시리즈의 실천편저자는 교회의 예전과 예배가 우리에게 ‘삶의 비전’을 제공해 주듯이, 영적 훈련은 우리가 배운 삶의 비전을 실행하는 구체적 ‘삶의 방식’을 제공해 준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전과 함께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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