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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서론 감사의 말 1부 우리의 욕망을 둘러싼 전쟁1장 하나님의 갈망 2장 인간의 욕망 3장 사탄의 욕망 2부 우리의 욕망이 무질서해지다4장 육적인 욕망 5장 쇠퇴하는 욕망 6장 원하지 않은 욕망 3부 우리의 욕망을 양육하다7장 욕망을 죽이기 8장 욕망을 양육하기 9장 욕망을 정돈하기 4부 우리의 욕망을 부흥시키다10장 욕망을 부활시키기 11장 욕망을 열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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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b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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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 스워보다는 바울이 말한 ‘육체의 가시’를 출발점으로, 욕망과 연약함을 하나님이 인간을 빚어 가시는 통로로 파악한다. 욕망은 무조건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분별되고 성화되어야 할 영역이라는 것이다. 니제이 K. 굽타 교수는 이 책을 두고 “개인적인 연약함과 성경의 지혜, 목회적인 소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책”이라 평가하며, 그 성찰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떠올리게 한다고 극찬한다.오늘날 수많은 문화적 콘텐츠는 욕망을 따르라고 하고, 반대로 종교는 욕망을 억누르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양극단을 모두 경계한다. 욕망을 절대화하지도, 무조건 악마화하지도 않으며, 복음의 빛 아래에서 분별하고 다루는 길을 제시한다. 젠 폴록 미셸은 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 “선지자적이면서도 목회적인 긴급성”이 흐른다고 평하며, 독자를 일시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영속적인 생명으로 이끄는 길로 초대한다고 언급한다.신학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목회적 온기를 잃지 않는 이 책은, 독자를 정죄가 아닌 성찰과 변화의 방향으로 이끈다.● 이 책의 독자층· 반복되는 욕망과 연약함 때문에 스스로를 책망해 온 성도· 욕망을 억누르는 신앙 방식에 의문을 품어 온 성도· 욕망과 성화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단순한 위로나 처방이 아닌, 사유와 통찰을 요구하는 신학 도서를 찾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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