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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세계 책의 날
제2화 세르반테스 열차 사건 제3화 돈키호테의 저주 제4화 라만차로 출동 제5화 누명을 쓴 문학수사대 제6화 배지의 주인을 찾아라! 제7화 유력한 용의자 제8화 사진 속의 단서 제9화 잠복근무 제10화 거리의 추격전 제11화 돈키호테 협박범의 정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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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삼촌과 함께 사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문학범죄가 일어나면 UN 문학보호국의 비밀요원 Y와 S로 변신하는 양동이와 신소리. 두 사람은 수사대장인 삼촌이 요리대회에 나가는 바람에 문헌 박사와 함께 세계 책의 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갑니다. 하지만 퀴즈 대회가 열린 세르반테스 열차에서 퀴즈 대회 상품에 불을 지르는 범죄가 발생하고, 이는 돈키호테의 이름으로 돈을 요구하며 저주의 편지를 보내는 돈키호테 협박범의 짓으로 밝혀집니다. 조사에 착수한 Y와 S는 저주 편지가 소설 <돈키호테> 속의 문장과 사건을 따라하고 있다는 비밀을 밝혀냅니다. 증거를 수집하며 범인의 윤곽을 잡아가지만, 책의 날 행사를 겨냥한 협박범의 저주는 계속됩니다. 결국 유력한 용의자마저 납치되어 수사는 미궁으로 빠져들고 마는데……, 과연 문학수사대는 범인을 잡아 무사히 책의 날 행사를 치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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