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2013년 <주간 소년 챔피언> '제81회 신인만화가상'에 《고양이와 사람과 알레르기와.》로 준입선을 수상, 같은 잡지에 단편 게재하며 데뷔하였다. 2016년 <주간 소년 챔피언>에서 《고양이신 장난!》을 연재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원작자 '야마모토 소이치로'가 원안을 담당한 《괴수 도마뱀》이 있다.
"비실비실 선생님" 8권은 유머와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독자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일상적인 이야기 속에서도 작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가볍게 즐기기 좋으면서도 매력적인 순간들이 가득해 시리즈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후쿠치 카미오 작가의 작품은 매번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며, 이번 8권도 예외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