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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선수 ‘클로저 이상용’이 돌아왔다.
노영웅과 이상용의 마지막 진검승부 내일은 생각하지 않고 오늘 한국시리즈를 끝내겠다고 모든 것을 투입하는 램스, 오늘의 공세를 이겨내고 내일도 승리하겠다는 게이터스. 두 팀의 마지막 무대는 점점 처절해진다. 팀 투수가 고갈되는 가운데 등판한 이상용, 그리고 타석에 선 노영웅. 두 선수 중 생존하는 것은 누구일까? 프로야구 선수들의 생존기, 그 완결권. |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그려지는 현장감 판타지가 아닌 진짜 야구 만화 최훈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프로야구 리그. 그 세계관 속에서 다양한 팀들과 야구선수들이 그들만의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만화 속 세계인 그 리그의 승패에 독자들은 열광한다. 〈GM〉, 〈GM : 드래프트의 날〉, 〈클로저 이상용〉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 〈프로야구 생존기〉에 이어 곧 「야구의 정치」가 독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