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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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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이 세상 모든 땅을 각 나라 백성들에게 나눠 주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머물 곳으로 조지아를 선택했다. 그래서 조지아 사람들은 신을 초대하여 맛있는 와인과 즐거운 노래로 축제를 연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과 음악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 바로 조지아다.
19세기 중반에 톨스토이가 코카서스 주둔군에 자원해 4년을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카서스의 죄소, 코사크 소설을 집필했다고 하며 막심 고리키가 1891년, 트빌리시에 왔다가 코카서스 산맥의 장엄함과 사람들의 낭만적인 기질 2가지가 방항하던 나를 작가로 바꾸어 놓았다고 한 나라가 조지아이다. 여행자들은 오래된 교회와 워치타워, 고성과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싸인 조지아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손꼽는다. 점차 우후죽순 생겨나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트빌리시의 고풍스런 건축물과 거리가 멀다. 2003년 조지아의 장미혁명이 지나간 다음 점차 조지아는 서방세계로 고개를 내밀었고 2008년 국경문제를 빌미로 러시아는 조지아를 침공하면서 다시 개방에 제약을 받았다. 조지아는 오감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그래서 조지아 여행은 길면 길수록 좋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 안에 조지아를 둘러보아야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꼭 들러야 할 곳을 꼽았다.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위치하며 산이 많은 편으로 흑해에 면한 온난한 서부와 대륙성 기후에 가까운 동부로 나뉜다. 대한민국보다 5시간 늦고 서머타임기간에는 4시간 늦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카프카스 산맥 상에 위치한 조지아는 남쪽으로 터키·아르메니아에 접해 있다. 남동쪽으로 아제르바이잔, 북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 흑해에 면한다. 교통과 교역의 접경지로 역사 초기부터 침략과 점령이 끊이지 않았다. 산악지형으로 인해 분열과 통일을 거듭해 현재까지 존속해 있다. 행정구역은 9개주, 2개 자치공화국으로 구성돼 있고 수도는 트빌리시다.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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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로 떠나자.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쉽고 가볍게 떠나는 조지아 여행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조지아는 새롭게 재조명되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하며 동서양 구분도 애매모호한 조지아는 서쪽은 흑해, 북으로는 러시아, 동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으로는 아르메니아, 서남으로는 터키와 맞닿아 있다. 이런 조지아는 유럽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을 걷고 있다. 관광객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새로운 관광대국을 꿈꾸고 있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캅카스(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자리 잡은 조지아(옛 그루지야)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동유럽의 스위스’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