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그 어디든...
너와 함께라면 좋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의 말이고 환경이 아니야. 나를 바라보고 있는 너의 눈... 그 눈이 좋아. 이유같은 건 없어.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그 입술에 키스하고 싶어. 화를 낼 때조차도 안고 싶어. 방금 만나 헤어졌는데도 보고 싶고 길거리에서 너와 비슷한 뒷모습만 봐도 가슴이 뜨거워져. 소나야. 나는 매일 매순간... 너를 그리워 한다는 걸 아니? --- p.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