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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디지털 거미줄을 타는 그리스도인
성경적 지혜로 온라인 시대 예배자 되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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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서문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예배의 문제다 _ 고상섭
들어가는 글 웹은 영성 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PART 1
진리와 테크놀로지
01 얼굴 없는 시대, 체화된 지혜
02 기술은 어떻게 우리를 형성하는가
03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 가는 사람들

PART 2
디지털 전례
04 디지털 전례 1: 진정성 _ 나의 이야기, 나의 진실
05 디지털 전례 2: 격분 _ 생각의 폐기
06 디지털 전례 3: 수치 _ 부끄러운 줄 알아야
07 디지털 전례 4: 소비 _ 벌거벗은 채 어둠 속에
08 디지털 전례 5: 무의미함 _ 미누샤, 순간의 사소함

결론 지혜와 저항의 습관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새뮤얼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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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D. James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작가다. 그는 혼탁하고 정직하지 않은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명료하고 정직하게 사고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해 왔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저서로, 확고한 복음주의, 개혁주의 기독교와 현대 기술 사회의 삶 사이의 교차점을 표현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그는 디지털 세계가 가진 ‘영적 형성력’을 조명하며, 성경적 지혜로 삶을 재정비하도록 독자들에게 권면한다. 이 책은 2024년 크리스천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보이스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남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T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는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작가다. 그는 혼탁하고 정직하지 않은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명료하고 정직하게 사고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해 왔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저서로, 확고한 복음주의, 개혁주의 기독교와 현대 기술 사회의 삶 사이의 교차점을 표현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그는 디지털 세계가 가진 ‘영적 형성력’을 조명하며, 성경적 지혜로 삶을 재정비하도록 독자들에게 권면한다. 이 책은 2024년 크리스천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보이스칼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남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TGC, 월스트리트 저널, 타임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했으며, 현재는 기독 서적 전문 출판사인 크로스웨이에서 기획 담당 부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또한 ‘Digital Liturgies’ 뉴스레터를 운영하며, 기술과 인간, 신앙에 대한 복음주의적 신학 성찰을 꾸준히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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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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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0.93MB ?
ISBN13
9788904308002

출판사 리뷰

우리는 디지털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을 예배한다. 성경으로부터 사람들이 멀어지는 이유는 성경에 반대하는 강력한 주장을 만나거나 다른 이론을 믿어서가 아니다. 온라인에 확산되는 생각과 밈, 사고방식이 성경의 진리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지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날마다 다른 사소한 논란과 값싼 분노, 대단치 않은 논쟁에 빠져서 그렇게 된 것이다. 많은 경우 이런 문제들이 대두되는 원인은 우리 마음속에 형성되는 것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은 기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예배에 관한 이야기다.
고상섭, 그사랑교회 담임 목사

읽기 쉬우면서도 예리한 이 책은 우리가 사는 후기 세속 사회가 어떤 전례를 제공하는지 보여 준다. 영혼을 형성하는 이 실천과 서사는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독립된 자아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에서 자아가 창조한 현실로, 진리와 사랑을 위한 삶에서 권력을 향한 삶으로 돌아서게 훈련한다. 이것들을 볼 수 없다면 거기에 저항할 수도 없는데, 저자는 둘 모두를 위한 자원을 제시한다. 새뮤얼 제임스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을 썼다. 그는 교회가 후기 기독교 세계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영성을 형성하는 법을 배우려면 귀 기울여야 할, 몇 안 되지만 점점 늘고 있는 젊은 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팀 켈러, 리디머장로교회 설립 목사

지혜와 통찰력이 넘치는 책이다. 이 책에는 디지털 세계뿐 아니라 우리 자신에 대한 진실을 드러내는 힘이 있다. 우리가 무엇을 원하고 그것을 어떻게 찾으려 하는지, 인터넷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방식으로 어떻게 그 욕구를 무기화하는지, 그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지 등을 잘 보여 준다. 위협적이지 않으면서도 예리하게, 순진하지 않으면서도 긍정적으로, 이 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안내자가 되어 준다.
앤드루 윌슨, 런던킹스처치 목사

이 책은 우리에게 도전과 부르심을 모두 제시한다. 저자는 가림막을 걷고 우리의 관점에 도전한다. 기술의 영향이 중립적이지 않으며, 우리의 디지털 습관이 하나님의 지혜를 어리석은 것으로 보게 만드는 온라인 세계로 기울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를 더 나은 길로 불러서, 신실하고 열매 맺는 삶에 필요한 지식과 지혜, 저항의 실천으로 우리를 이끈다. 진정한 통찰이 가득한 잘 정리된 책이다. 트레빈 왁스, 북미선교위원회 연구 및 자료 개발 부위원장, 『디스 이즈 아워 타임』 저자,
세다빌대학교 방문 교수

내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이 디지털 생활의 노예가 되어 있거나 그로 인한 피로를 호소한다. 가장 예리한 기독 지성인 중 하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디지털 화면에서 찾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우리가 우발적으로 우리 영혼에 다운로드하는 격분과 분노, 수치와 따분함을 초월하는 길을 가리켜 준다.
러셀 무어,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편집장

처음 두어 장을 읽고 나서, 우리 집 청소년들, 그리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의 모든 학생에게 이 책을 읽혀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정도로 훌륭한 사회적 통찰이다. 그다음 두어 장을 읽고 난 뒤에는, 우리 교회에서 함께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정도로 유용한 영적·목회적 통찰도 담겨 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복음을 나와 내 온라인 습관에 적용하게 했는데, 나에게는 더 가치 있는 습관이 필요했다. 이 말은 당신에게도 이 책이 필요하리라는 뜻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헤엄치고 있는 디지털이라는 물과 어떻게 그 물이 생각 이상으로 우리를 재구성했는지를 설명해 준다.
조너선 리먼, 9Marks 편집장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무엇’(내용)을 생각하는 데 길들여져 있어서 ‘어떻게’(형식)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디지털 세계가 어떻게 우리를 형성하는지를 고려하도록 현명하고 분명하고 설득력 있게 도와준다. 새뮤얼 제임스는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특징을 다룬 중요한 사상가들을 소개해 줄 뿐 아니라, 자신의 신선한 통찰도 제공한다.
캐런 스왈로우 프라이어, 『소설 읽는 신자에게 생기는 일』 저자

세상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가짜 창조주(전능한 알고리즘)로 대체하려고 애쓴다. 저자의 주장대로, 우리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면서 이 도구를 통해 세상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부주의한 수동성으로 인해 디지털 도구는 우리를 실리콘 밸리가 설계한 이미지, 곧 소외되고 파편화되고 강박적이며 분노에 사로잡힌 모습으로 만들어 버린다. 내가 아는 복음주의 사상가 중에 새뮤얼 제임스만큼 디지털 생활이 우리의 영성과 심리, 구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비판적이고 신중하며 자기 성찰적으로 생각한 사람은 없다. 그 세대 복음주의 사상가 중에 가장 재능 있는 작가다. 이 책은 복음주의 안에서도 가장 빛나는 사상가 중 한 사람이 쓴 가장 현명한 책이다.
앤드루 T. 워커, 남침례신학교 기독교윤리학과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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