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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1부 자유와 민주주의의 심장: 미국을 이끈 33인 1. 들어가며 2. 미국을 빛낸 사람들 듀 보이스(W.E.B. Du Bois)/ 드레드 스콧(Dred Scott)/ 랄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랭스턴 휴즈(Langston Hughes)/ 로자 파크스(Rosa Parks)/ 마사소이트(Chief Massasoit)/ 마야 안젤루(Maya Angelou)/ 말콤 엑스(Malcolm X)/ 마크 트웨인(Mark Twain)/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베이브 루스(Babe Ruth)/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소저너 트루스(Sojourner Truth)/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 시팅 불(Sitting Bull)/ 아서 밀러(Arthur Miller)/ 알 카포네(Al Capone)/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앨리스 워커(Alice Walker)/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 월트 디즈니(Walt Disney)/ 윌리엄 포크너(William Faulkner)/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토니 모리슨(Toni Morrison)/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프레더릭 더글러스(Frederick Douglass)/ 해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 3. 나가며 4. 참고자료 제2부 천년 대륙의 지혜: 중국을 형성한 33인 1. 들어가며 2. 33인의 중국 역사 인물 부호(婦好)/ 부열(傅說)/ 안영(晏?)/ 공자(孔子)/ 손무(孫武)/ 묵자(墨子)/ 상앙(商?)/ 동중서(董仲舒)/ 장중경(張仲景)/ 육적(陸績)/ 문제(文帝) 양견(楊堅)/ 두보(杜甫)/ 백거이(白居易)/ 범중엄(范仲淹)/ 소동파(蘇東坡)/ 야율초재(耶律楚材)/ 유병충(劉秉忠)/ 곽수경(郭守敬)/ 왕대연(汪大淵)/ 유백온(劉伯溫)/ 정화(鄭和)/ 이지(李贄)/ 정성공(鄭成功)/ 무훈(武訓)/ 치바이스(齊白石)/ 쑨원(孫文)/ 천두슈(陳獨秀)/ 루쉰(魯迅)/ 마오쩌둥(毛澤東)/ 메이란팡(梅蘭芳)/ 덩샤오핑(鄧小平)/ 진융(金庸)/ 장이머우(張藝謀) 3. 나가며 4. 참고자료 지은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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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과 중국을 일컫는 ‘G2’의 대립과 경쟁이 세계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특히 2025년 현재에도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 8월에는 미국이 세계무역기구(WTO) 체제의 종말을 선언하는 등 한 국가와 한 인물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생하게 목도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이 책은 미국과 중국을 움직여 온 인물들의 정신적 기반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두 나라 이면에 놓인 시대정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미국과 중국의 정치, 외교, 경제, 역사, 문화, 문학, 여성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미친 총 66인의 인물을 소개한다. 2. 이 66인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정체성과 역사적 방향을 형성해 온 과정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와 미래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3. 이 책에 소개된 인물 중에는 중국의 부호, 공자, 마오쩌둥, 덩샤오핑, 진융 등과 미국의 벤자민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토니 모리슨, 버락 오바마 등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양국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4. 이 책의 제목이 ‘인사이트’인 만큼, 표면 아래에 숨겨진 흐름을 짚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분명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오늘날의 미국과 중국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 『미·중 인사이트』는 격동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G2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