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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시대를 이끈 66명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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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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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자유와 민주주의의 심장: 미국을 이끈 33인

1. 들어가며
2. 미국을 빛낸 사람들
듀 보이스(W.E.B. Du Bois)/ 드레드 스콧(Dred Scott)/ 랄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랭스턴 휴즈(Langston Hughes)/ 로자 파크스(Rosa Parks)/ 마사소이트(Chief Massasoit)/ 마야 안젤루(Maya Angelou)/ 말콤 엑스(Malcolm X)/ 마크 트웨인(Mark Twain)/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베이브 루스(Babe Ruth)/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소저너 트루스(Sojourner Truth)/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 시팅 불(Sitting Bull)/ 아서 밀러(Arthur Miller)/ 알 카포네(Al Capone)/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앨리스 워커(Alice Walker)/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 월트 디즈니(Walt Disney)/ 윌리엄 포크너(William Faulkner)/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토니 모리슨(Toni Morrison)/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프레더릭 더글러스(Frederick Douglass)/ 해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
3. 나가며
4. 참고자료

제2부 천년 대륙의 지혜: 중국을 형성한 33인

1. 들어가며
2. 33인의 중국 역사 인물
부호(婦好)/ 부열(傅說)/ 안영(晏?)/ 공자(孔子)/ 손무(孫武)/ 묵자(墨子)/ 상앙(商?)/ 동중서(董仲舒)/ 장중경(張仲景)/ 육적(陸績)/ 문제(文帝) 양견(楊堅)/ 두보(杜甫)/ 백거이(白居易)/ 범중엄(范仲淹)/ 소동파(蘇東坡)/ 야율초재(耶律楚材)/ 유병충(劉秉忠)/ 곽수경(郭守敬)/ 왕대연(汪大淵)/ 유백온(劉伯溫)/ 정화(鄭和)/ 이지(李贄)/ 정성공(鄭成功)/ 무훈(武訓)/ 치바이스(齊白石)/ 쑨원(孫文)/ 천두슈(陳獨秀)/ 루쉰(魯迅)/ 마오쩌둥(毛澤東)/ 메이란팡(梅蘭芳)/ 덩샤오핑(鄧小平)/ 진융(金庸)/ 장이머우(張藝謀)
3. 나가며
4. 참고자료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2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비즈니스전공에서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새한영어영문학회 정보이사, 사단법인 인문학당 달리 연구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문화유산≫(공저), ≪중국?미국?일본의 민간신앙≫(공저), ≪G2시대, 중국과 미국을 이끈 지도자들≫(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기억하는 유령 그리고 치유하는 유령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에 나타난 유령 이야기>, <≪부엌신의 아내≫를 통해서 본 침묵 깨뜨리기 그리고 트라우마의 회복>, <‘침묵 깨트리기’를 통한 트라우마의 회복: 소설 ≪종군위안부≫와 영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비즈니스전공에서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새한영어영문학회 정보이사, 사단법인 인문학당 달리 연구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문화유산≫(공저), ≪중국?미국?일본의 민간신앙≫(공저), ≪G2시대, 중국과 미국을 이끈 지도자들≫(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기억하는 유령 그리고 치유하는 유령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에 나타난 유령 이야기>, <≪부엌신의 아내≫를 통해서 본 침묵 깨뜨리기 그리고 트라우마의 회복>, <‘침묵 깨트리기’를 통한 트라우마의 회복: 소설 ≪종군위안부≫와 영화 <아이캔스피크>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 중앙도서관, 반송도서관, 창녕도서관, 양산 웅상고등학교 등에서 ‘음식으로 맛보는 미국 역사’,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BTS를 통해 본 데미안’, ‘랜드마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등의 인문학 강연을 다수 진행해 왔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해 왔고, 문학과 문화, 사회를 연결하는 대중 인문학자로서의 활동 또한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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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 Bong-jin,孔鳳振

국립부경대학교에서 국제지역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국립부경대학교 중국학과 강사,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권으로 읽는 중국문화』(공저), 『21세기 중국! 소통과 뉴 트렌드』(공저)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는 『해상용병: 17세기 중국해에서의 전쟁, 무역 그리고 해적』(공역)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중국식 현대화’가 한국에 주는 함의」, 「중국 시진핑 법치사상의 형성과정에 관한 연구」, 「신시대 중국 시기의 ‘펑차오 경험(楓橋經驗)’ 현상에 대한 정치 사회적 함의」(공저), 「중국의 해양인식 변화와 해양교육에 관한 연구」(공저) 등이
국립부경대학교에서 국제지역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국립부경대학교 중국학과 강사,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전공 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권으로 읽는 중국문화』(공저), 『21세기 중국! 소통과 뉴 트렌드』(공저)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는 『해상용병: 17세기 중국해에서의 전쟁, 무역 그리고 해적』(공역)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중국식 현대화’가 한국에 주는 함의」, 「중국 시진핑 법치사상의 형성과정에 관한 연구」, 「신시대 중국 시기의 ‘펑차오 경험(楓橋經驗)’ 현상에 대한 정치 사회적 함의」(공저), 「중국의 해양인식 변화와 해양교육에 관한 연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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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152*224*30mm
ISBN13
979119398598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미국과 중국을 일컫는 ‘G2’의 대립과 경쟁이 세계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특히 2025년 현재에도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 8월에는 미국이 세계무역기구(WTO) 체제의 종말을 선언하는 등 한 국가와 한 인물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생하게 목도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이 책은 미국과 중국을 움직여 온 인물들의 정신적 기반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두 나라 이면에 놓인 시대정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미국과 중국의 정치, 외교, 경제, 역사, 문화, 문학, 여성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미친 총 66인의 인물을 소개한다.
2. 이 66인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정체성과 역사적 방향을 형성해 온 과정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와 미래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3. 이 책에 소개된 인물 중에는 중국의 부호, 공자, 마오쩌둥, 덩샤오핑, 진융 등과 미국의 벤자민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토니 모리슨, 버락 오바마 등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양국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4. 이 책의 제목이 ‘인사이트’인 만큼, 표면 아래에 숨겨진 흐름을 짚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분명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오늘날의 미국과 중국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 『미·중 인사이트』는 격동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G2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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