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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장 소매틱 IFS 2장 신체적 인식 3장 의식적 호흡 4장 근본적 공명 5장 마인드풀 동작 6장 섬세한 터치 7장 내면 가족이 몸과 마음으로 통합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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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이 워크북은 치료사가 체현화된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자신의 내면 시스템을 탐구하도록 권장 · 제1장에서는 소매틱(somatics), 체현화(embodiment), 파트(Parts), 참자아(Self) 및 체현화된 경험을 형성하고 변화하는 문화적 영향과 같은 개념을 탐구 · 제2~6장은 다섯 가지 작업에 대한 이론적 근거, 임상 적용 및 체험 연습으로 구성 워크북에서 제공하는 도구 · 내담자의 감각을 명명·설명·전달하는 능력을 개발 · 내담자가 경험하는 압도감의 징후를 인식하고 추적 · 신체적 인식을 두려워하는 파트와 함께 작업 · ‘하는 것(doing to)’에서 ‘존재하는 것(being with)’으로의 치료적 변화를 탐구 · 애착 트라우마를 치유 · 마인드풀 동작을 발달외상 치유에 통합 각 작업은 비선형적이고 특정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적응 가능한 방식으로 사용되도록 개발되었다. 이 워크북은 또한 고대의 치유 기법들과 현대 심리치료 작업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탐색하며, 효과적인 소매틱 트라우마 치유 및 체현화된 접근법으로서 소매틱 IFS의 의미를 확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