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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감정 드로잉의 시작
피카손 감정 드로잉 클럽 소개 "똥손에서 피카손으로, 감정 표현이 우선이다" 프롤로그 - 감정 드로잉 여정의 시작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드로잉 천재였다" Part 2. 감정 드로잉 여행 Chapter 1. 조정숙 - "괜찮네, 기쁘다" 자기 확신과 발견의 여정 - 하얀 종이 앞의 두려움에서 기쁨으로 - 철봉과 꽃: 일상 속 아름다움 발견 - 왼손 드로잉의 새로운 감각 - 감정 카드로 표현하는 내 마음 Chapter 2. 신애란 -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내면과의 대화 - 감정의 모양 찾기 - 몸으로 느끼는 감정의 위치 - 일상 드로잉을 통한 자기 관찰 Chapter 3. 제미연 - "부담감을 인정하고 감사를 받아들입니다" 나이듦과 새로운 도전 - 새로운 배움 앞의 부담감과 극복 - 하나씩 알게 되는 순간의 충만함 - 감사와 수용의 마음가짐 Chapter 4. 이지수 - "감정과 만나는 시간" 일상 속 감정 발견 - 노트북, 스피커, 물병으로 그리는 내 일상 - 감정 카드가 알려주는 마음의 상태 - 그림으로 나누는 내면의 대화 Chapter 5. 김라미 - "벽인 줄 알았는데 선이구나" 경계를 넘어서는 용기 - 내가 정해놓은 선을 넘어보기 - 용기 내어 발견하는 새로운 자아 - 제한을 깨뜨리는 드로잉의 힘 Chapter 6. 장영숙 - "누워서 본 하늘, 행복한 세상" 새로운 시각의 발견 - 다른 각도로 바라본 세상의 아름다움 - 작물과 하늘이 주는 새로운 기쁨 - 역경 속에서 찾아낸 행복 Chapter 7. 윤혜강 - "연필로 그리는 내 마음" 선으로만 표현하는 마음 이야기 - 연필 하나로 전하고 싶은 말 - 선과 모양으로 기분 나타내기 - 그림 그리면서 마음이 편해져요 Chapter 8. 배정희 - "자유로운 표현이 즐겁다" 제약 없는 창작의 힘 - 추상적 잉크 드로잉의 매력 - 예상치 못한 결과의 아름다움 - 완벽함을 벗어던진 자유 Part 3. 감정 드로잉의 의미 에필로그 - 마음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소중한 씨앗, 당신도 감정을 끄적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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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주는 책"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완벽하지 않음'에 있습니다. 전문 작가의 세련된 그림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서툴지만 진실한 드로잉들이 오히려 더 큰 감동을 줍니다. 특히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일명, 피카손 그림은 마치 피카소가 그린 그림같이 멋스럽습니다. "진정성이 돋보이는 치유의 기록" 나이듦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성숙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중장년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모든 연령층에게 추천하는 힐링북"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언어로 표현한 감정 여행기라는 점이 이 책의 독특함입니다. 자신과 비슷한 상황의 참여자들 통해 대리 만족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감정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람, 새로운 취미를 찾는 사람, 자기 이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안 보고 그리는 게 여전히 낯설지만 작품은 나름대로 자기의 존재감을 뿜뿜하더라구요. 늘 친절하고 안정적인 미소로 반겨주셔서 하루의 고단함이 사르르~ 녹는 시간이었어요! - 배정희 - 똥손의 공포를 무찔러주는 따뜻한 수업 - 이지수 -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피카손 수업은 그림에 자신감을 불러오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감정카드를 사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시간도 새로웠습니다. 오늘 나의 감정은 무엇일까? 궁금을 자근하기도 했어요. 왼손으로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시간은 웃음을 띄게 하네요. 드로잉이 어렵게 다가오지 않고 할 수 있구나 하는 기분을 업데이트 해줘서 좋았습니다. 즐겁고 유익하고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 - 조정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