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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정치하는 아이들
교실에서 시작되는 살아있는 민주주의 수업 EPUB
김기수박연옥 그림
윌마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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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상한 학교로 전학온 날

1장. 김선생님법과 우리반법
‘김선생님법’이 선포되다!
선생님이 이래도 돼요?
김선생님법 말고 우리반법!

2장. 다 같이 모이니까 다모임
이런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
직접 참여해서 직접 결정하다

3장. 우리 일은 우리가 정해
저학년부터 vs 고학년부터
이 책은 사면 안 됩니다
쌀인마를 반대합니다

4장. 위기의 다모임
문제의 쪽지 한 장
다모임 파업을 선언하다
협상의 달인

5장. 학교 밖 일도 다 같이 모여서
난 기부하기 싫어
사라진 버스를 되찾자!
찬성이 있으면 반대도 있는 법
내가 TV에 나오다니!

6장. 광장과 다모임 그리고 민주주의
광장의 시민들, 다모임의 아이들
6학년 없는 다모임
어린이가 아닌 꼬마 시민으로

저자 소개2

강릉의 작고 아름다운 학교, 운양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이 무조건 나보다 더 훌륭하다, 아이들과 교사가 학교 안팎을 넘나들 때 더 많이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체를 함께 가꿀 때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강릉청소년마을학교 날다’에서 지역의 청소년을 만나고 있으며, ‘자음모음 공동체’를 조직해 늘어나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다정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온갖 일에 간섭하는, 경계를 넘나들며 살아가는, 선생 같지 않은 선생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학교를 생각하며 『작고 아름다운학교,
강릉의 작고 아름다운 학교, 운양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이 무조건 나보다 더 훌륭하다, 아이들과 교사가 학교 안팎을 넘나들 때 더 많이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교사와 학부모가 공동체를 함께 가꿀 때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강릉청소년마을학교 날다’에서 지역의 청소년을 만나고 있으며, ‘자음모음 공동체’를 조직해 늘어나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에게 다정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온갖 일에 간섭하는, 경계를 넘나들며 살아가는, 선생 같지 않은 선생이 되고 싶습니다.

작은학교를 생각하며 『작고 아름다운학교, 그 이상』, 더 나은 수업을 상상하며 『학생 삶을 가꾸는 수업』, 선생 너머 '나'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하며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주 배경 청소년에게 다정한 이웃이 되길 노력하며 『열네 살, 한국에 왔어요』 등을 함께 썼습니다.

그림박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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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다.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신나고 즐거운 마음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엄마, 국어공부는 왜 해?』, 『산소가 뚝!』,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책 괴물이 나타났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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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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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5.43MB ?
ISBN13
9791199247871

출판사 리뷰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표한 날, 우리 반에도 계엄령이 내려졌다!”

“다들 주목! 지금 이 시간부터 우리 교실에 ‘김선생님법’을 선포한다!”
이상함을 느낀 아이들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김선생님법이요? 그게 뭔데요?”
“안 지키면 어떻게 되는데요?”
“김선생님법을 지키지 않으면? ‘처단’할 거야.”
.
.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45년 만에 대한민국에 비상계엄이 내려진 그 날은 전 국민의 머릿속에 또렷하게 각인되었습니다. 비상계엄 바로 다음 날, 많은 학교에서는 계엄령과 민주주의에 대한 수업이 진행되었죠. 그중에서도 특히 사회 교과서를 벗어나 특별한 수업을 진행한 강원도 작은 학교의 한 선생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책은 ‘김선생님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민주주의와 정치의 가치를 알려준 현직 교사가 직접 쓴 동화입니다.
저자는 실제로 교실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을 재미있는 동화로 재구성했습니다. 고학년이 마음대로 불공정한 규칙을 정해 놓고 저학년에게 지키기를 강요할 때, 축구를 하고 싶은 고학년과 자전거를 타고 싶은 저학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운동장 사용법을 만들 때, 학교 앞 버스정류장이 갑자기 사라져 시청에 항의를 하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치는 어른들이 보는 뉴스에서나 하는 얘기라고요?
투표권이 없는 어린이는 정치에 참여할 수 없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정치니까요!


하라는 시골의 작은 학교로 전학을 옵니다. 그런데 이 학교는 조금 이상해요. 급식 먹는 순서부터 체험학습 가는 장소, 도서관에 구입할 책 목록 결정하기, 심지어는 학교 앞 버스정류장 만들기까지 학생들이 ‘다모임’이라는 회의를 열어 결정한대요. 꼭 필요한 일이 있으면 시청에 가서 항의도 하고요.
어른들이 중요한 결정을 내리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어린이는 따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왔던 하라는 깜짝 놀랐어요. ‘에이, 설마! 진짜 내 의견이 우리 학교를 바꿀 수 있다고?’라면서 믿지도 않았죠. 그런데 1년 동안 김선생님, 이제그반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하라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어요. 학교 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것, 불편한 것,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찾아 사람들을 설득하는 법을 알게 되었죠.
이 책은 하라와 김선생님, 이제그반 친구들이 더 나은 학교, 더 나은 우리 동네를 만드는 경험을 하며 ‘내 삶을 바꾸는 정치’에 대해 알게 되는 과정입니다.

‘진정한 시민 정신’과 ‘내 삶을 바꾸는 정치’를 알려주는,
아주 특별한 동화!


〈정치하는 아이들〉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정치란 무엇이고 진정한 시민 정신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 주변의 불편함을 발견하고, 숙의와 토론을 통해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결정한 것을 스스로 실천하는 꼬마 시민 아홉 명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눈과 사회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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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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