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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부모들의 자녀양육법
조석희
루이앤휴잇 2014.12.12.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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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말한다 _ 이 책을 먼저 읽어본 학부모 독자들의 한 줄 소감
추천의 말
감사의 말 _ 5개국, 20년에 걸친 성과… 자녀양육에 관한 새로운 고찰과 노하우

프롤로그 _ 아이는 타고난 능력이 아닌 부모의 영향에 의해서 완성된다

PART 1 부모의 역할
모든 기대의 출발은 아이의 관심과 흥미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과연 어떤 부모인가
슈퍼부모의 자녀양육 핵심 노하우

PART 2 뛰어난 성취의 비결
부모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성취습관을 키울 수 있을까
어떻게 아이를 지원하고 도울 것인가
지능보다는 환경이 영재를 만든다
아이는 타고난 능력이 아닌 부모의 영향에 의해 완성된다
이 책을 활용하는 법
부모가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결국 아이 스스로 하게 만들어야 한다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3 부모의 기여도
아이의 성취에 부모는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아이의 성공에 부모는 얼마나 기여하는가
동기 불러일으키기
부모가 관심을 갖지 않아 발생하는 피해는 아이에게 너무 크다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4 부모 효능감
누구도 부모만큼 아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부모 효능감이란 무엇인가
아이들의 성적 20~30%는 부모가 결정한다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5 그릇된 상식 바로잡기
부모의 그릇된 상식이 아이를 망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부모의 그릇된 상식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아이의 삶을 망가뜨리는 그릇된 상식
그릇된 상식 바로잡기
아이들에게 삶에 유용한 질문 세일하기
부모의 선택과 강요가 아닌 아이의 선택을 존중한다
부모의 기대를 적극 전달한다
올바른 가치관과 믿음이 아이의 꿈을 만든다
어릴 때는 의존적이되, 어느 정도 자라면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한다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6 압력 행사하기
적절한 압력을 행사하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아이에게 압력을 얼마나 행사해야 하는가
심리적인 지지는 많이, 스트레스는 적게
지나친 압력은 아이의 성취를 가로막는다
아이에게 압력을 행사하는 사람들 및 그에 따른 처방
압력의 수준을 규칙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아이의 상황에 따라 압력의 수준을 조절한다
아이의 성적이 떨어졌을 때 압력을 행사하는 방법
아이의 성적이 올랐을 때 압력을 행사하는 방법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7 시간 활용법
성취하는 규칙과 일과를 만들어준다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규칙’이 있어야 한다
공부와 관련된 일정한 절차를 습관화시킨다
아이의 시간을 모니터링하면 더 많은 성취가 가능하다
아무리 좋은 규칙도 부모가 관심이 없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가장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을 가장 먼저 하게 한다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하기
학교에 결석하지 않기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8 부모의 관여도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까지 기다린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의 종류와 양
숙제 및 학교 공부를 얼마나 도와줘야 하나
부모의 역할은 가이드만으로도 충분하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해선 안 된다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땐 모든 일을 중단하고 적극 도와야 한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한다
학교 프로젝트는 절대 대신해줘선 안 된다
핵심 체크 포인트

PART 9 훌륭한 학습자
가장 훌륭한 부모는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는 사람


부모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인가
아이들이 배울만한 꺼리를 주변에 배치한다
아이를 훌륭한 학습자로 키우기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제공해야 하나
핵심 체크 포인트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와 교육심리학과 졸업 후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영재교육전공)을 받았다. 한국교육개발원 영재교육연구총괄팀장, 아시아태평양영재학회 회장, 중앙영재교육진흥위원회 위원, 과학영재교육추진위원회 위원,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미국 뉴욕에 있는 세인트존스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떻게 영재가 될까?』가 있다.
저자 : 제임스 R. 캠벨(JAMES R. CAMPBELL)
뉴욕 세인트존스대학교(Saint John’s University) 교수.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학자로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 교육학회 영재교육연구 분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특히 영재교육 관련 학자들 가운데 국제올림피아드 입상자들에 관한 연구의 시조로 잘 알려져 있다. 미국 동부 8개 명문 사립대학(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 재직하였으며, 지금까지 총 6권의 책과 250편 이상의 논문을 집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74g | 148*210*14mm
ISBN13
9788996719076

책 속으로

한국의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지나치게 감독하고, 압력을 행사하며, 많은 일을 대신해줌으로써 아이가 성숙할 기회를 스스로 빼앗는 반면, 슈퍼부모들은 아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게 하고,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공부습관 및 우선순위 정하기, 책임감 있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p.58

부모로서 갖는 자녀교육에 관한 ‘자신감’에 있다. 이를 전문용어로 ‘부모 효능감’이라고 한다. 부모 효능감이 높은 부모는 교사와 함께 자녀교육의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에 반해 부모 효능감이 낮은 부모들은 교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싶어 한다. ---p.85

부모의 역할을 ‘범선을 움직이는 바람’에 비유하였다. 즉, 바람이 없으면 범선이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범선은 바람이 세게 불면 증기선보다 더 빨리 달리지만 바람이 불지 않으면 꼼짝하지 못하게 된다. 이 이미지는 모든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매우 중요한 것이다. 배를 움직이는 사람은 부모가 아닌 자녀이기 때문이다. 즉, 자녀 스스로 배의 선장이 되어 안전한 속도로 앞(미래)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부모의 영향은 자녀 스스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pp.67-68

부모가 아이의 학업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대략 20~3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적이 20~30% 정도 오르거나 내려갈 수 있는 것이다. ---p.89

슈퍼부모들은 자녀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가 대화를 나누기에 가장 효과적인 시간이라고 말하였다. 이를 증명하듯 그들의 95%가 자녀가 학교에서 집에 돌아왔을 때 부모 중 한 사람이 아이를 맞이했다. ---p.117

슈퍼부모의 63%가 아이에게 압력을 행사한 적이 있다고 답하였다. 그들 대부분은 아이에게 ‘관심과 걱정’ 수준의 압력을 행사했다고 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부모 중 누가 압력을 중점적으로 행사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한 사람만 압력을 행사한다면 다른 사람은 아이를 지지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p.142

슈퍼부모의 85%가 자녀의 숙제를 매일 체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 직후에는 이를 더 철저히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초기부터 높은 기준을 제시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 ---p.185

부모의 역할은 자녀가 도움을 요청할 때 가이드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나머지는 아이에게 직접 맡겨야 한다. ---p.206

한 아이를 훌륭한 학습자로 키우는 것은 장기간에 걸쳐 마라톤 선수를 훈련시키는 것과도 같다. ---p.228

부모는 자녀를 대신해서 직접 뛰는 선수가 아니다. 자녀들이 필요로 한 것을 돕고, 지지하며, 잘 하라고 응원하는 역할만으로도 충분하다. ---p.235

한국 부모들이 가장 잘못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녀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자녀 혼자서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계속 개입하게 되면 교육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p.236

출판사 리뷰

5개국, 20년에 걸쳐 1만여 명의 최우수학생과 그 부모들 심층 취재, 연구
교육 강국 핀란드, 독일, 미국 등의 세계적인 교육학자와 최고의 연구팀 참여!
다수의 국제학회 및 학술지에 발표해 세계 유수의 언론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조명을 받았던 자녀양육 전략과 노하우

1. 아이의 삶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감독하는 한국부모들을 향한 쓴 소리


한국부모들이 가장 잘못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녀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 나오는 슈퍼부모와 한국부모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우선, 한국의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감독하여 아이 스스로 성숙할 기회를 빼앗는 반면, 슈퍼부모들은 무엇이든 아이 스스로 하게 만들었다. 또한 한국부모들이 당장의 성적에만 관심을 기울였다면, 슈퍼부모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좋은 습관과 자세를 키워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부모와 슈퍼부모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다림’이었다. 한국부모들이 아이의 삶에 직접 관여하고 감독하는 반면, 슈퍼부모들은 극성스럽게 기다릴 줄 알았다. 그들은 아이에게 가이드만 제시할 뿐,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 때까지 절대 관여하거나 간섭하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적지 않은 한국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있어 큰 실수를 범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자녀교육에 있어 모든 문제를 철저히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자녀교육에 있어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부모의 입장이 아닌 철저히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그래야만 아이와 부모 모두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다.

2. 세계적인 교육 강국 핀란드, 독일, 미국 등의 세계 최고 교육학자들 및 연구팀 참여 화제

이 책은 한국과 미국, 핀란드, 독일, 중국 등 전 세계 5개국에서 20년에 걸쳐 1만여 명의 최우수학생과 그 부모들을 심층 취재,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그 과정에서 세계적인 교육학자들과 최고의 연구팀이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들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산드라 세슬로위츠 교수(뉴욕주립대학교), 나탈리 펠드만 교수(뉴욕시립대학교), 샬린 코놀리 교수(북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안젤라 클라바스 교수(뉴욕 세인트 존스대학교), 메릴린 베르나 교수(뉴욕 세인트 프랜시스대학교), 애니 펭 교수(윌리엄앤메리대학교), 로잘린드 우 박사(대만 국립교육연구소), 플러리스 교수(그리스 크레타대학교), 우토 선생(일본 도쿄 교육국), 우 우티엔 박사(대만 국립사범대학교), 헬러 교수(독일 뮌헨대학교), 띠리 교수(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시 지아농 교수(중국 과학원), 월버그 교수(일리노이대학교), 다이애나 봄린드 박사(캘리포니아대학교), 제어 브로피 박사(미시간주립대학교), 센포드 돈부시 박사(스탠퍼드대학교), 제클린 에클레스 박사(미시간대학교), 조이스 엡스타인 박사(존스홉킨스대학교), 제인 칼 박사(마이애미대학교), 윌버 브룩오버(미시간주립대학교), 프란시스 갈톤 경(우생학 창시자), 레타 홀링워스(컬럼비아대학교), 루이스 터만(스탠퍼드대학), 한석실 교수(영동대학교), 안도희 교수(중앙대학교), 강민희 박사(성균관대학교), 이혜주 박사(중앙대학교) 등등….

3. 세계 유수의 언론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조명을 받은 신(新) 이론

저자들은 ‘자녀를 지혜롭게 돌봐서 뛰어난 성취를 하게 만든 부모’를 ‘슈퍼부모’라고 명명하였다. 그리고 그들을 조사, 연구하면서 모든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적용하면 놀라운 성과를 낼만한 방법을 다수 발견하였다. 이를 여러 국제학회와 학술지에 발표해 세계 유수의 언론 및 많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학회와 학술지에 발표한 자료들은 매우 전문적이고 어려워서 많은 부모들이 읽고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보다 더 많은 부모들이 읽기 쉽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가 그 동안 잘못 알아왔던 자녀양육에 관한 많은 오류와 실수들을 바로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슈퍼부모들이 자녀의 성공 기초를 다지는 데 있어 매우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했던 지혜로운 양육 전략 및 자녀교육에 관한 뛰어난 처방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4.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양육에 관한 새로운 지혜

부모는 아이를 대신해서 직접 뛰는 선수가 아니다.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돕고, 지지하며, 잘 하라고 응원하는 역할만으로도 충분하다.
비유하자면, 부모의 역할은 범선을 움직이는 ‘바람’과도 같다. 바람이 없으면 범선은 절대 움직일 수 없다. 이는 모든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매우 중요한 것이다. 배를 움직이는 사람은 부모가 아닌 아이 자신이기 때문이다. 즉, 자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이라는 배의 선장이 되어 앞(미래)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부모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만 하면 된다. 만일 그렇지 않고 부모가 계속해서 아이를 도와주게 되면 언젠가는 결국 배가 멈추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자녀양육에 있어 모든 기대의 출발은 아이의 관심과 흥미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왜 아이가 관심도, 열정도 없어 하는 일을 억지로 시키려고 하는가. 모든 문제의 근원은 부모의 욕심에 있다. 왜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대신 살려고 하는가. 아이의 인생은 오로지 아이에게 맡겨야 한다.

5. 슈퍼부모들이 자녀의 성공 기초를 다지는 데 있어 매우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했던 자녀양육 전략과 노하우

이 책은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꼭 필요한 힘을 실어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아왔던 양육에 관한 오류와 실수들을 바로잡고, 좋은 부모가 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 처방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처방을 함께 제시하고 있는 것 역시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은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연구와 실험, 인터뷰를 통해 완성되었다. 그러다보니 가정은 물론 학교에서도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자녀양육 및 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다수 담고 있다. 이에 부모뿐만 아니라 교사, 특히 교육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떻게 아이를 키울 것인가?’에 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6. 출간 전 이 책을 먼저 읽어본 학부모 평가단의 평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자녀양육에 관한한 나는 초보 엄마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한명님, 41세, 초등 4학년 학부모

“가정은 닻이 아니라 돛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 조유진/ 41세/ 초등 3학년 학부모

자녀양육의 제1원칙!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릴 것.
- 고순례/ 38세/ 초등 1학년, 유치원생 학부모

상식을 뛰어넘는 아이들에 관한 새로운 고찰.
- 이현주, 42세, 초등 3학년 학부모

예측 불가능한 아이들의 세계에 한 발짝 다가선 느낌.
- 조윤희, 38세, 유치원생 학부모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해지는 책.
- 노춘심, 50세, 초등 6학년/중학교 3학년 학부모

상처받지 않고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양육의 지혜.
- 최연미, 42세, 초등 6학년 학부모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공부가 되는 책.
- 박예진, 43세, 초등 4학년 학부모

처음으로 남편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책.
- 박초롱, 33세, 초등 1학년/유치원생 학부모

이제 양육에 대한 두려움 및 어려움과 정면으로 맞설 수 있게 되었다.
- 이은정, 38세, 유치원생 학부모

어쩌면 교육이 필요한 것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일지도 모른다.
- 강보라, 31세, 초등 1학년 학부모

교사인 나조차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가득하다.
- 정가람, 43세, 초등 5학년/중학교 2학년 학부모

추천평

부모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자녀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은 과학이자 예술이다. 그런 점에서 모든 부모와 교사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캠벨 교수와 조석희 교수가 아이들의 재능이 어떻게 발달되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여러 나라에서 수행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이에 그 동안 우리가 잘못 알아왔던 많은 생각들을 바로 잡고, 좋은 부모가 되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과학적이며, 예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두 분께 찬사를 보낸다.
- 우 우티엔 박사(대만 국립사범대학교 교수, 전 세계 영재학회 회장)

캠벨 교수와 조석희 교수는 영재교육에 관한 연구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자녀의 뛰어난 학문적 성취를 돕는데 있어 꼭 필요한 ‘방법(노하우)’을 부모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허버트 월버그 박사(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시카고 캠퍼스 교수)

이 책은 자녀의 타고난 잠재력이 아닌 부모의 영향을 강조하고 있다. 나아가 자녀의 학문적 성취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다이아나 봄린드 박사(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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