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아- 제주의 바람 속에서 두 딸을 키우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보람-프리랜서 번역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번역을 시작하며 한글의 매력에 빠졌고 이제 저만의 글을 써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오지숙- ‘귀차니스트’이면서 ‘부지런히 살고 싶은’ 모순된 삶을 하루하루 야무지게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장은미-도슨트로 활동하며 제주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연지-내년이면 육십 줄로 들어서는 나이가 된다.
살아온 세월이 파란만장하다. 장편의 소설을 써도 무방할 만큼, 이젠 다 내려놓고 살아가려 한다.
내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헛되지 않은 삶을 살려 한다.
나는 책을 자주 즐겨 읽는다. 거의 책에 빠져 산다고 해도 될 정도이다.
안희옥- 두 아이를 키우며 일을 하는 제주 토박이 워킹맘입니다. 사소한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고채영- 제주에 사는, 꿈꾸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육아로 치열하게 사는 현실 속에서도 상상을 글로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공보현- 파마머리에 안경을 쓴 평범한 여자가 나이 쉰이 넘어 내딛는 첫걸음!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을 가득 담아 드디어 나도 작가가 되었다.
김은아- 제주도 출신으로 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이너 회사근무, 프리랜서 등으로 15년간 일했으며,
고향 제주도로 다시 돌아와 제주 전원생활 하면서 민박운영과 디지털 노마드 N잡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대선(데이지)- 어제보다는 오늘이 좀 더 성장하길 바라고,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기를 바라고,
늘어나는 얼굴 주름에 연연하지 않기를 바라며, 스스로 무한한 가능성을 알아가는 50대입니다.
오영준- 제주에서 나고 자라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시끄러운 곳보다는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며 주로 직장 일과 집안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삶을 갈망하며 최근 글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임은희- 중학생인 아들, 딸과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시간 부자로 살기 위해 30년간 다닌 직장을 퇴직하고,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해가며 평범하고 소소한 하루의 행복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고애정- 두 아이의 엄마로 오랜 시간 일과 육아에 매진해왔습니다. 지금은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겨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 글로 옮기고 싶은 사람입니다.
김소현-제주의 따뜻한 햇살, 바람과 함께 청소년기를 보낸 도민입니다. 사회 문제를 주제로 인간의 내면을 드러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김혜연-제주도 어디선가 볼 만한 동네 주민입니다.
이정림- 제주에서 줄곧 살아온 제주 토박이입니다. 이제야 제주를 알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