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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
죽음과 삶 사이, 펜으로 새긴 진짜 이야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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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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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첫걸음, 생각의 날개를 펼쳐라


1 58세에 시작된 새 도전
2 훔침에서 시작된 글쓰기
3 글에도 혼이 담겨야 진짜가 된다
4 매일 쓰면 삶이 변한다
5 영감은 기다림이 아니라 발견이다
6 당신이 아직 글을 쓰지 못하는 까닭
7 책 한 권이 새로운 길을 연다
8 첫 문장이 어렵다고 멈추지 마라
9 결핍을 버리면 글이 달라진다
10 글 한 줄은 누군가의 삶을 바꾼다
11 작은 용기로 시작하는 책 쓰기
12 글로 삶을 풀어내는 용기를 가지자
13 실패는 끝이 아니라 시도했다는 증거다
14 책을 읽으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2장. 두 걸음, 시련을 넘어 나아가라


1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한 길
2 우리의 노력은 두 번째다
3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4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5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
6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시간이다
7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성장하느냐’다
8 삶은 길어야 100년이다
9 타인의 장점을 내 것으로 만들자
10 고전에서 삶의 답을 찾아보자
11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12 꾸준함이 최고의 무기다

3장. 세 걸음, 인생의 퍼즐을 맞춰라


1 매 순간 진심을 다해야 한다
2 그리움은 결핍에서 비롯된다
3 나만의 음악을 연주하자
4 나무처럼 나의 길을 가자
5 세상에서 나만 우울한 게 아니다
6 반복되는 일은 지겹고 지루하다
7 우리 삶은 틀려도 괜찮다
8 용서와 이해는 자존감을 살려준다
9 오늘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자
10 삶이란 힘겨운 산이다
11 모두가 가는 길이 언제나 옳지는 않다
12 뇌가 고프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4장. 네 걸음, 경험을 지혜로 바꿔라


1 모든 것은 시간처럼 흘러간다
2 피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자
3 죽음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4 새로운 것을 채우려면 비워야 한다
5 삶이 바뀌는 유일한 순간이 있다
6 죽음을 준비하는 엔딩 노트를 쓰자
7 왜 지금은 못 하는가
8 거울을 보면 나를 알 수 있다
9 당신은 어떤 아버지인가
10 긴 여행을 떠난 엄마와의 기억
11 미래는 현재의 습관이 만든다
12 퇴직은 또 다른 시작이다

5장. 다섯 걸음, 내면의 길을 찾아라


1 흘러가는 시간, 누가 붙잡을 수 있나
2 인문학에서 던지는 3가지 질문에 답했다
3 남이 아닌 나의 삶에 집중하자
4 자신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자
5 나의 정체성을 파헤쳐 보자
6 내가 진실로 사랑한 것은 무엇인가
7 당신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Ju JinBok,周辰福

좌우명: 해불양수(海不讓水) 1964년 8월 24일 탄광촌의 도시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합격하였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였다. 막노동 현장 등 변변치 못한 직장을 전전하다가 올림픽이 열리던 해인 1988년 9월 1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이란 직업을 선택한다. 대학 못 간 설움에 소방관 생활을 하면서 방송통신대학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1989년 영문학과에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1991년 다시 법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직장 일과 병행하다 보니 제대로 공부를 못 해 제적당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배움의 열정이 발동하여 포기하지
좌우명: 해불양수(海不讓水)

1964년 8월 24일 탄광촌의 도시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합격하였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하였다. 막노동 현장 등 변변치 못한 직장을 전전하다가 올림픽이 열리던 해인 1988년 9월 1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이란 직업을 선택한다. 대학 못 간 설움에 소방관 생활을 하면서 방송통신대학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1989년 영문학과에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1991년 다시 법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직장 일과 병행하다 보니 제대로 공부를 못 해 제적당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배움의 열정이 발동하여 포기하지 않고 제적-재입학-제적-재입학을 계속 이어 오다가 2009년 17년 만에 방송통신대학 법학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정년퇴직 2년여를 앞두고 블로그와 인스타로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고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좀 더 성장하는 삶을 위해 책 읽기와 글쓰기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경력
강원 소방본부 상황분석 담당, 소방인사 담당, 기획예산 담당, 삼척 소방서장, 강원 소방본부 방호구조 과장, 소방행정 과장, 소방본부장 직무대리, 춘천 소방서장을 거쳤으며 현재 양구 소방서장(소방정/4급 서기관)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2022년 《나의 인생책 한권을 소개합니다.》(공저)
2022년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공저)
2023년 《죽음의 문턱을 세 번씩 넘나든 현직 소방서장의 메시지》

블로그 https://blog.naver.com/jjb5502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jjb5502
브런치 https://brunch.co.kr/@jjb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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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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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8.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8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4쪽 ?
ISBN13
9791173554117

출판사 리뷰

읽고 쓰는 삶을 통해
새롭게 피워낸 네 번째 인생

삶과 죽음의 경계 사이에서 깨달은
진정한 ‘오늘’을 살아가는 법

저자는 세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긴 뒤,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인생을 자신에게 주어진 ‘네 번째 삶’이라고 일컫는다. 삶과 죽음의 경계 속에서 저자의 마음을 다잡아 준 것은 다름 아닌 독서와 글쓰기였다. 『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 속 여러 꼭지에는 저자가 삶의 여러 장면을 글로 담아내기에 앞서 거쳤을 깊은 통찰이 묻어 있다.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자아 성찰적 고민에서부터,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죽으면 좋을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물음까지.

수많은 위기를 경험한 인생 선배로서 담담히 풀어낸 조언은 세대를 아울러 관통하는 깊은 울림을 전한다. 저자의 진솔한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든 각자에게 주어진 하루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은퇴를 앞둔 직장인, 진정한 ‘나’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그밖에 인생의 새로운 도전 앞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는 그런 모든 이들을 위한 건강한 한 권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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