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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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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 장로님께서 자신의 문장으로 쉽게 고친 복음서를 순식간에 읽었다. 성경 말씀의 맥락을 분명히 밝히고 내용을 알기 쉽게 다듬었다. 평생 법조인으로 일하고 또 장로로 교회를 섬긴 경험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이 오래된 기독교인은 물론 초신자의 신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김은태 목사 (은혜로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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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읽기 편하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 그래서 곁에 두고 자주 읽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앎과 삶을 실천하시는 김신 장로님의 신앙과 말씀사랑을 엿볼 수 있다. 그의 노력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널리 추천하고 싶다. - 이정기 총장 (고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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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 장로님을 만나면 하나님에 대한 진심, 그리고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가 만난 하나님,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명전 대표 (기독교복음방송 GOOD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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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본을 읽었다. 단문형의 살아있는 문장이 가슴을 파고든다. 수족관에 갇혀 흐느적거리는 물고기가 아니라,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활어 같은 글이다. 평생을 길고 긴 만연체의 판결문과 씨름해 온 법조인이 쓴 글이라 더 흥미롭다. 김신의 언어로 다듬은 성경이 ‘하나님의 정겨운 편지’로 읽히면 좋겠다. -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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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다 읽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단숨에 다 읽힌다. 고서 같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이 다시 태어났다. 교회 장로로서의 경험과 법조인으로서의 경륜이 느껴진다.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생하게 듣기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이현희 (목사, 재단법인 영남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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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권위는 어려운 단어나 문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성경을 개정하고 또 개정했지만, 여전히 읽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목회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경을 가까이 하는 교인들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김신 장로님도 동일한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을 출판한 것으로 안다. 장로님의 소원대로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더 가까이,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기를 확신한다. - 정진섭 목사 (이삭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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