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봄에 태어났고 타이난 출신이다. 그림과 글의 영역을 넘나드는 창작자다. 린롱산 문학상과 양무 시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부자수》, 《계란고자운》 등 8권의 시집과 예술 문집 《예술가의 하루 주방?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예술사 : 26인의 예술계 거장에게 헌정하는 가정식》 ; 산문집 《완물지》 ; 삽화 작품 《어두운 밤의 게》, 《호랑이 할멈》, 《동언방송국 : 일제강점기 대만 동요 선집 (2)》 등이 있다.
아크릴 물감, 수성 크레용, 콜라주 기법 등을 이용해 순간의 감정이나 경험을 그립니다. 2015년, 2018년, 2022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책 《집》으로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대상, 타이완 금정상, 타이베이 도서전 대상을 받았습니다. 《숲속 나무가 쓰러졌어요》로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쉘프 지속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