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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장.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를 부른다 1. 고향은 지금도 거기 있을까 2. 흰머리 아버지와 까만머리 딸 3. 우산을 보면 떠오르는 얼굴 4. 기억은 몇 살까지 따라올까 5. 내 이름을 가장 많이 불러줄 수 있는 사람 2장. 엄마라는 이름은 오래 그립다 1.엄마를 닮은 음식 2.엄마에게서 배운 좋은 습관 3. 내가 꽃게를 못 먹는 이유 4. 라면 한입만을 외치는 이유 5. 평생 잊지 못할 여름휴가 3장. 아무렇지 않은 날들이 가장 그립다 1. 봄이면 나물 몸살을 앓는다 2. 운동회 날 떠오른 또 다른 운동회 3. 커피 한 모금의 위로 4. 쥐똥나무 향기를 아시나요 5. 큰형같은 친구가 결정한 이 한마디 4장. 산에 가면 말 없는 위로가 있다 1. 산에서 만나는 초파리 떼의 진심 2. 담쟁이 넝쿨과 소나무 이야기 3. 거짓말도 누군가에겐 약이 될 때가 있다 4. 계양산의 숲길 따라 걷다 5. 안개에 갇힌 천마산 산행 5장. 지금, 나를 돌아보게 하는 것들 1. 폭염속 가전의 아우성 2. 30% 우대권에 쌓인 이력을 되짚어 본다 3. 전화 한 통에도 배려가 담겨 있다 4.글과 등산은 닮았다 5. 내가 글을 쓰는 진짜 이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