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티벳, 티베트
차마고도에서 시짱자치구까지 역사문화 인문여행 EPUB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소개

목차

1부 동티베트 차마고도

1장 쿤밍에서 리장까지
칠종칠금의 땅 윈난 | 쿤밍발 야간열차 | 대리석 원산지 따리 | 보이차의 길 | 람월곡 백수하 | 명품 야외 공연 인상리장 | 옥룡설산 빙천공원 | 천년고도 리장 고성

2장 진사강 호도협
디칭 티베트족 자치주 | 28밴드 넘어 차마객잔 | 중도객잔과 관음폭포 | 진사강 급물살의 중호도 | 호랑이가 건너뛴 상호도

3장 윈난 샹그릴라
잃어버린 지평선 | 신들의 거처 송찬림사 | 나파하이와 두커종 고성 | 삼강병류의 차마고도 | 소금 마을 옌징 앞에서 | 구름 속에 갇힌 매리설산

4장 쓰촨성 장족의 땅
샹청 거쳐 다오청으로 | 제2의 샹그릴라를 찾아 | 야딩 풍경구의 하늘호수 | 성스러운 고도 리탕 | 치마고도 동쪽 관문 캉딩 | 칭짱 고원에서 쓰촨 분지로

2부 서티베트 시짱자치구

5장 성도 라싸
라싸의 어린 달라이 라마 | 티베트 심장 포탈라궁 | 토번왕 송첸캄포와 당태종 | 문성공주 혼례길 당번고도 | 영혼의 성지 조캉사원 | 그들의 오체투지 순례길 | 석가모니 12세 등신불 | 신에게 다가가는 길 바코르 | 시짱자치구 그리고 라싸 | 세라사원에서 만나는 승려들 | 포탈라궁 광장 2개의 탑

6장 산난지구와 장체
성호 얌드록쵸 호수 | 티베트인들에게 야크는? | 영웅의 도시 장체

7장 제2의 수도 시가체
토속 뵌교에서 겔룩파까지 | 달라이 라마의 역사 | 영원한 2인자 판첸라마 | 열하일기 속에 비친 티베트 | 시가체 타시룬포 사원 | 중국 최장거리 G318 국도

8장 오지 정토 아리지구
성지 관문 다르첸 가는 길 | 성호 마나사로바 | 설산의 존엄, 강 린포체 | 시신을 새의 먹이로, 천장 | 카일라스 코라 1일 차 | 카일라스 코라 2일 차 | 카일라스 코라 3일 차 | 경이로운 흙의 숲 자다토림 | 신비로운 황토산 구게왕국

9장 네팔 접경 히말라야
중국대륙 최고봉 시샤팡마 | 가우라 고개와 히말라야 | 에베레스트 북벽의 일몰

10장 시짱에서 칭하이까지
얄룽창포강에서 칭짱공로 | 하늘호수 나무쵸| 철마 가는 곳 한족도 간다 | 하늘 철길 칭짱열차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세상의 수많은 길을 걸으며 만난 사람과 자연과 문화에 대하여 기록한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뒤 배낭 하나 둘러멘 채 도보여행을 시작했고, 이후 10여 년 동안 아래 10권의 여행서를 냈다. 지은과 강우, 이란성 쌍둥이 남매 엄마의 남편이다. 저서 2013년 『안나푸르나에서 산티아고까지』, 여행마인드 2014년 『동해안 해파랑길』, 위즈덤하우스 2019년 『세계 10대 트레일』, 꿈의지도 2021년 『제주올레 인문여행』, 헤지원 2021년 『세계 도보여행 50』, SISO 2022년 『투르 드 몽블랑』 (개정판), 꿈의지도 2023년 『영국 걷기
세상의 수많은 길을 걸으며 만난 사람과 자연과 문화에 대하여 기록한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뒤 배낭 하나 둘러멘 채 도보여행을 시작했고, 이후 10여 년 동안 아래 10권의 여행서를 냈다. 지은과 강우, 이란성 쌍둥이 남매 엄마의 남편이다.

저서
2013년 『안나푸르나에서 산티아고까지』, 여행마인드
2014년 『동해안 해파랑길』, 위즈덤하우스
2019년 『세계 10대 트레일』, 꿈의지도
2021년 『제주올레 인문여행』, 헤지원
2021년 『세계 도보여행 50』, SISO
2022년 『투르 드 몽블랑』 (개정판), 꿈의지도
2023년 『영국 걷기여행』(개정판), 미래의창
2023년 『경기둘레길』, 디스커버리미디어
2023년 『여행과 영화』, 미다스북스
2024년 『남미 여행 그리고 남미 이야기』, 신아출판사

이영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3.2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2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95쪽 ?
ISBN13
9791173554537

출판사 리뷰

장족의 삶을 따라 걷는 고요한 여정

익숙하고도 낯선 이름 속,
‘진짜 티베트’를 만나는 시간


얼핏 잔잔하게 느껴지는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서 드러나는 티베트인들의 진짜 삶에 대해서도 고찰하게 된다. 중국 합병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비롯해, 이주해 온 한족의 삶에 가려진 본래 주민 ‘장족’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여러 생각거리를 던진다. 잃어버린 옛 이름을 다시금 부르며 동과 서를 따라 걷는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가득 녹아 있다.

여행에서 돌아오면 한동안은 몽롱한 채 시간을 보낸다. 직전까지 스쳐 지났던 모든 것들이 간밤의 꿈처럼 선명했다가 점차 흐릿한 기억 속으로 묻히곤 한다. 예외가 있었으니 고원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이다. 시간이 지나도 쉬이 잊히지 않고 오래 남아 눈에 밟힌다. (…) 백두산 두 배 높이의 춥고 황량한 땅 위를 저렇게 힘들여 누비는 그들의 비원(悲願)은 무엇일까?
- 본문 중에서

우리가 여행하는 이유는 어쩌면 광활하고도 다채로운 자연 속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엿보고 싶어서인지도 모른다. 오랜 여행작가이자, 꾸준히 걷고 쓰는 삶을 실천해 온 저자의 이야기는 ‘여행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깊은 고민을 던진다.

잊지 말아야 할 각자의 역사를 보유한 모든 이들에게, 『티벳, 티베트』는 삶의 지평을 한 차원 더 성숙시켜 줄 훌륭한 동행이 되어줄 것이다. 다가오는 이 계절, 익숙하고도 낯선 이름 속에 감추어진 ‘진짜 티베트’를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