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요즘 젊은 것들
PDF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나’라는 무기를 발견하는 용기
-요즘 젊은 것들을 격하게 응원하며
*길의 이탈자도 길을 걷는다
*내 인생의 후회들
*피터 팬
*해파리와 나의 바다
*가로등 아래, 보릿고개 위
*인생이 끔찍해도 깜찍하게 살자
*냥갱이와 애교쟁이

저자 소개 1

카르페디엠

관심작가 알림신청
 
카르페디엠은 동의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진로동아리이다. 단순히 책을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인,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가진 열정 넘치는 7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르페디엠에 소속된 청년들은 유시아, 침묵, 서환, 모란, 추흔주, 깨무찍이, 서야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3.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6쪽 ?
ISBN13
9791199458406

출판사 리뷰

“19살이 되었을 때 내게 남은 것은
손목의 자해 흉터와 곰팡이 같은 마음뿐이었다.
베개에 강한 자석이 있는 것처럼 나는 일어날 수 없었다.”
칼날 같은 청춘의 고백, 내면의 상처를 드러내는 용기와 성장

남들 앞에 자신의 아프고 못난 점을 드러내 보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약점일수록 단점일수록 더 숨기려고 하는 게 보통이다. 이 책은 동의대학교 출판편집 동아리 〈카르페디엠〉 소속 대학생 7명이 자신의 아픔을 말하고 스스로 보살피는 글을 담은 책이다. 마냥 밝아 보이는 20대 청년들은 자퇴, 학교 밖 청소년, 우울증, 가정불화 등 각자 다른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젊은 작가 7인이 말하는 상처의 증언이며, 성장의 증거이다.

유시아는 엄마에게 가닿고자 한다. “내가 행복해지는 동시에 어머니께 효도할 방법은 정녕 없을까?” 침묵은 “우리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조용히 읊조린다. 열 살에 프로기사가 된 바둑천재 소년 서환은 “내가 잊고 있었던 꿈을 찾고 싶다고 생각한 날…” 이후 평범한 대학생이 되었다. 모란이 고고한 꽃처럼 말한다. “내 곁은 떠나간 사람이 다시 내게 온다 해도 그건 돌아온 게 아니라 새롭게 온 것이다.” 어느 날 집안을 덮친 궁핍은 열네 살 추혼주를 일하는 아이로 만들었다. 아픈 엄마를 둔 깨무찍이는 보살핌보다는 돌봄에 익숙한 일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서야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한다. “개가 주인을 닮은 이유는 뭘까요?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처의 증언이자 성장의 증거
카르페디엠 동아리의 애초 목표는 출판편집 체험으로 소책자 만드는 것이었다. 윤지영 교수님의 격려와 하마터면 독립출판협동조합 김수연 대표의 지도에 따라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긴 글쓰기를 처음 해본 청년들도 있었다. 글쓰기도, 이 책으로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도 녹록하지 않았다. 이 책에 참여한 젊은 작가들은 함께한 선배와 친구들의 글을 보며 말한다. “나만 아프고 나만 고통스러운 게 아니었구나. 친구를 위로해주고 싶었는데 위로를 받았다. 친구를 안아주고 싶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도 친구의 위로 같은 것이다. 힘들게 10대, 20대를 지나고 있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고 “이들도 나처럼 힘들었구나. 내게도 웃으며 평범한 일상을 누릴 날이 오겠구나.” 생각하게 될 것이다. 어른이 되는 독자들은 ‘요즘 젊은 것들’을 이해하고 어른으로서 자신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