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맨은 2006년부터 태극기로 만든 의상을 입고 서울 인사동, 청계천, 광화문, 명동 등지에서 “독도는한국땅”을 외쳐왔다.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문구를 한글, 영어, 일본어로 적은 피켓을 들고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시로 1인 시위를 하였고 일본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기술을 규탄하며
세계 각국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
독도맨의 주장은 크게 세 가지~
첫째, “독도는 우리땅 대신,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말하자.
둘째, 동해, 서해, 남해에 ‘한국해(Sea of Korea)’를 추가 표기하자.
셋째,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국경일로 지정하여 기념하자.
독도맨 활동은 국내 언론뿐 아니라 아리랑국제방송,
미국의 소리 방송 등을 통해 해외에도 소개됐다.
독도맨의 작은 외침이 세계인에게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