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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법
Part A (20x20, 25x25) Part B (25x25, 30x30) Part C (30x30, 35x35, 40x40) Part D (45x45, 50x50) 해답 * 네모네모 로직은 한 권에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이 함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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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후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 온 스테디셀러 네모네모 로직
두뇌계발이 화두로 부상하면서 많은 퍼즐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던 2006년의 일본. 당시 인기가 급부상한 수없이 많은 게임들 중에서도 퍼즐의 완성도가 높은 스도쿠가 특히 주목을 받았고, 네모네모 로직이 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일본에서는 50만 이상, 한국에서는 10만 이상의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네모네모 로직은 1994년 출간 이후 꾸준하고 열렬한 사랑을 받아 왔다. 처음에는 생소한 형태와 빽빽한 숫자들 때문에 다소 어려워 보일 수 있는 네모네모 로직은 기본 규칙만 잘 이해하면 아주 재미있고 즐거운 퍼즐이다. 기본 규칙과 풀이법을 보며 한 번만 풀어 보면 단번에 이해가 갈 것이다. 단순한 퍼즐 게임보다 머리를 많이 써야 하지만, 네모 칸 하나하나를 채워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의 성취감은 비교할 수 없이 크다. 이제, 네모네모 로직 첫 장을 펼쳐 두뇌계발을 향해 한 단계 나아가보자! * 전 세계를 사로잡은 두뇌 퍼즐 네모네모 로직 네모네모 로직은 일본에서는 ‘오에카키 로직’이라는 이름으로 50만 이상의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파리, 이탈리아 등지의 유럽에서는 기차 여행 시 애용되는 퍼즐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동호회가 인터넷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으로도 다수 출시되는 등 이미 취미 생활의 한 영역으로서 두터운 층의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 온라인 서점 독자서평 ::: 아침 자습 지도용 / chohj98 님 2002년 2학년을 가르치던 무렵, 우연히 네모네모 로직을 풀고 있던 선생님을 보고 한쪽을 복사해서 나도 풀어보았다. 막상 규칙을 배우고 풀어보니 참 재미있었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주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워낙 어려서 규칙 설명하기를 수 차례 시도한 끝에, 아침 자습시간을 이용하여 문제지를 직접 그려서 나누어주었다. 처음에는 머리를 쥐어뜯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한 장 더 달라고 졸랐다. 왜냐하면 집에서 엄마도 풀어보시게 해야 한다고. 스스로 그림을 그려 만든 문제지에 힌트가 되는 숫자를 바깥에 죽 적어놓고는 갖고 와서 내게 자랑을 하기도 했다. 2학년들에게 가르쳐준 것이 무모한 시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어린이가 무척 즐거워했다. 일단 알고 나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어느 책이건 한 권을 골라 도전해보자. 처음엔 머리가 뜨끈뜨끈하지만 결국 엄청난 재미를 선사하는 네모네모 로직을!!! ::: 예술적인 논리 퍼즐 / geniusmi 일본에서 만들어졌다는 이 퍼즐은 숫자에 대응되는 칸을 색칠해 작품을 만든다. 네모네모 로직을 즐겨 하고 내가 직접 만들어서 풀기도 한다. 퍼즐의 차원을 뛰어넘어 예술적인 면이 높고, 수리력과 논리력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네모네모 로직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기억력이 감퇴하여 가는 노인들에게도 좋은 취미가 될 것 같다. ::: 내 사랑 네모네모 로직~♥ / 멋진 허군 중3 때 수학 선생님께서 나눠주셨던 네모네모 로직! 처음에는 하는 방법도 전혀 몰랐고 이게 뭐냐면서 살짝 접고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네모네모 로직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 건 다음 수학 시간 선생님께 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매력에 아주 '푹' 빠지고 말았다. 네모네모의 중독성이란 그야말로 대단했다. 온종일 네모네모만 잡고 있었으니 말이다. 예전의 네모네모 로직 초보 때 쩔쩔매며 제일 쉬운 것도 몹시 어렵게 풀었던 내가 이제는 자신 있게 네모네모를 펴놓고 능숙하게 풀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기(?) 까지 머리를 무진장 썼을 것이다. 수능 끝나고 나면 한 권 사서 다시 네모네모에 불을 붙일 것이다. 영원한 내 사랑 네모네모 로직! 사랑합니다^^ ::: 머리를 쓰며 놀고 싶을 때 / Linus01 몇 년 전 네모네모 로직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신문 광고에서 보고는 호기심에 책을 한 권 샀다.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맨 첫 장에 설명되어 있는 것을 보니 금방 이해가 되었다. 가로와 세로의 숫자들을 파악해서 하나하나 칸을 채워가는 기쁨도 크지만, 완성된 그림도 성취감을 더 느끼게 해 주는 것 같다. 네모네모 로직에 생소한 분이라도 1권을 보고 나면 어느새 네모네모 로직 마니아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