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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달방달방 넘칠 듯 술을 따르고

김선수 _ 운여해변
이시목 _ 아무렴요
배경주 _ 대봉동 대추나무집
남기선 _ 청소역
김선수 _ 달방 놓습니다
이시목 _ 받침의 내력을 묻는 일
강선희 _ 청송 얼음골
남기선 _ 보령화력발전소
김선수 _ 봄볕의 폐활량
배경주 _ 입장 코드
김영민 _ 복순도가는 마술램프
남기선 _ 경주
김선수 _ 회룡포
김영민 _ 달항아리
이시목 _ 천관산을 바라보며
김영민 _ 백석동천
배경주 _ 그날에 그곳에 갔었다는 기록만 있네
강선희 _ 지리산 천년송
김영민 _ 은대리성
배경주 _ 가파도 보리밭
이시목 _ 봄날 아침 두물머리에서
김영민 _ 안동역에서
배경주 _ 제주 눈(雪)이불

2부 반복되는 일상은 두근대지 않아

강선희 _ 두리십리 왕새우
김선수 _ 소풍
배경주 _ 소개합니다
강선희 _ 서산 마애여래삼존상
김영민 _ 간월재로 간다
이시목 _ 해운대의 밤
김선수 _ 청산도
배경주 _ 남산
김영민 _ 안동청과 79호
남기선 _ 벌교 정순란 짱뚱어탕
김영민 _ 떼까마귀의 춤
배경주 _ 국립중앙박물관-사유의 방
강선희 _ 소금은 무죄
배경주 _ 코인워시24시 빨래방
김선수 _ 배부른 소리
배경주 _ 수성못 오리배
남기선 _ 안목해변 1호 카페
강선희 _ 우리옛돌박물관
남기선 _ 향천사 신발
김영민 _ 악마의 계단
강선희 _ 경의선 숲길의 17번째 가로수
배경주 _ 서신이요
강선희 _ 망원시장
김영민 _ 도깨비불
이시목 _ 남창장에 ‘파란 눈’ 내리는 사연
남기선 _ 안면암

3부 우유니에 온 것은 멀기 때문이에요

김선수 _ 밤의 용산사
남기선 _ Uyuni
배경주 _ 산티아고순례길
김선수 _ 언노운 걸(Unknown Girl)
김영민 _ 수원화성 성곽길
김선수 _ 대림동
강선희 _ 아버지의 뒷모습
남기선 _ 망우리
배경주 _ 모나리자
남기선 _ 만나지 못할 일
이시목 _ 봄 안부
김영민 _ 독도
김선수 _ 여름이 끝, 함덕
김영민 _ 차귀도
강선희 _ 광명동굴
배경주 _ 모슬봉에서
남기선 _ 긴 다리를 건너니 상림이었다

4부 그 얼음을 먹으면 오래 살 것 같았지

김선수 _ 말이산고분군 1
김선수 _ 말이산고분군 2
배경주 _ 팔조령 옛길
이시목 _ 풀등 2
강선희 _ 죽도 상화원
남기선 _ 설악산에서 1
남기선 _ 설악산에서 2
김선수 _ 청송을 지날 때
강선희 _ 창덕궁 은행나무
김영민 _ 울릉도 명이
김선수 _ 그때 나는 유적지에 있었네
이시목 _ 촌로-해남 중리마을에서
남기선 _ 송해 거리
강선희 _ 보원사지
남기선 _ 볼음도 상열지목(相悅之木)
김선수 _ 위스키 온더 락
남기선 _ 쿠스코 쿠스코
배경주 _ 서촌 어느 양말가게
강선희 _ 실상사에서
배경주 _ 문지리
이시목 _ 운주사

저자 소개

이시목
여행작가. 에세이스트. 시인. 집과 집 바깥의 공간을 경계 없이 살며, 사람과 자연이 펼쳐놓은 이야기를 기록한다. <소설이 머문 풍경>, <소설, 여행이 되다>, <내 마음 속 꼭꼭 숨겨둔 여행지> 등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각종 인쇄매체에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곳에서 발견한 풍경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행과 시 사이의 행간을 즐겨 걸으며, 오랜 시간 여행을 산문과 시로 말해 왔다.

김선수
시 쓰는 여행가. 소수 간행물에 여행기사를 썼다. 시인도, 여행작가도 그 이름으로 불리기에는 부족하나 좋아하는 일을 할 뿐. 나와 시 사이에 여행이 있어서 다행이다.

강선희
여행하는 시인. 막막하다는 건 안 해본 일을 한다는 것. 여행을 시어로 버무리는 일이 그렇다. 재료는 제대로 고른 것인지 양념은 한 스푼인지 반 스푼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김영민
경제전문가의 길을 걸어왔다. 여행을 통해 광합성을 하고 여행의 향기를 모으는 여행자의 길이 좋아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 속에 여행의 향기를 온전히 담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배경주
늘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서 방황하며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매일 나에게 묻는다. ‘지금 하는 것’이 ‘하고 싶은 것’이라 믿으며 산다.

남기선
회사원 유효기간이 끝날 즈음 여행작가의 시공간을 넘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여행을 위해 몇 번의 사진전, 몇 권의 책을 썼다. ‘여행시’는 여행을 사랑하는 다섯 번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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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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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0.9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1쪽 ?
ISBN13
979119893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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