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만남을 준비하는 콜라보 축제 1장 발달장애인들이 그린 인천앞바다 2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한마음합창단 55명 3장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선 국민엔젤스앙상블 4장 창작 인천바다아리랑의 탄생 5장 창작 판소리 뺑덕이 앞세우고 6장 발달장애인 보컬 파란북극성과 러블리 장애인밴드의 하모니
저자 정창교는 국민일보 취재기자로 31년간 일했다. 차별없는세상, 마이너리티의 희망노래. 공정사회를 위한 문화복지 등의 종이책을 펴냈다. 은퇴이후 전자책 저술가로 이름을 얻고 있다. 비영리민간단체 꿈꾸는마을 상임이사로 일하고 있다. 꿈꾸는마을 활동지원기관에 참여하고 있는 유상국 이용자 등과 소통하며 55명이 참여하는 합창단 무대를 만들었다. 미술가로 취업을 원하는 이유나 이용자를 위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광역시과 인천문화재단의 장애인문화예술 분야 기획자로 역할을 수행하고 ㅇ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