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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5
신석기 ˙ 청동기 ˙ 철기 시대 신석기 시대 8 청동기 시대 10 철기 시대 12 삼국 시대 고구려 16 백제 18 신라 20 가야 22 남북국 시대 석조와 건축 26 불상 28 공예 30 발해 32 고려 시대 고려청자 36 석조와 건축 · 석탑 38 불상 40 불화 · 회화 42 공예 44 조선 전기 회화 안견 48 강희안 · 강희맹 · 이상좌 50 김정 · 신잠 · 양팽손 52 이암 54 신사임당 56 김시 · 이경윤 58 이정 · 황집중 · 어몽룡 60 이정 · 조속 62 김명국 64 조선 후기 회화 윤두서 68 정선 70 조영석 74 김두량 · 변상벽 76 심사정 · 이인상 78 최북 · 강세황 80 김홍도 82 이인문 · 김득신 86 신윤복 88 김정희 · 권돈인 90 조희룡 · 전기 92 신명연 · 남계우 · 김수철 · 홍세섭 94 장승업 96 조선 유물 ˙ 유적과 근대 불교 미술 102 건축 103 도자기 104 공예 106 민화 108 근대 미술 110 찾아보기 112 |
안승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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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호흡에 《반짝반짝 한국 미술사 그림책》을 읽고 감상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여럿입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을 한눈에 만나고 한국 미술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미술사를 통해 한국사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었는지 이해하기 좋습니다. 또한 그림을 보며 상상력을 키우기에 알맞고, 무엇보다 그림을 보는 맛이 근사합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반짝반짝’ 빛나고 ‘펄떡펄떡’ 움직이는 신비한 박물관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이건 작가가 2년 가까이 붓을 놓지 않고 고군분투한 결과일 거라고 믿습니다. - 박찬희 (박찬희박물관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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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치면 마음이 환해지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반짝반짝 한국 미술사 그림책》입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전시실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 선사에서 조선, 근대에 이르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페이지마다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작가가 정성스레 그려 낸 그림들은 역사적 작품에 오늘의 시선을 담아서, 익숙한 유물과 명작을 새롭게 만나게 합니다. 한류 인기로 국립중앙박물관이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풍경처럼, 이 책을 읽다 보면 문화의 힘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레 와닿습니다. 책에 담긴 수많은 작품과 담백한 해설을 벗 삼아 반짝반짝 빛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 볼까요. - 배성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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