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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인 1세기 그리스도인을 만나다 EPUB
IVP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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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머리말
들어가는 말

1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1장 로마 종교와 팍스 데오룸: 신들과 평화를 유지한다는 것
2장 ‘신자들’: 1세기 그리스도인이 일으킨 종교의 변혁
3장 위험하고 이상한 종교: 기독교는 미신인가?

2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었는가

4장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다
5장 이상한 예배를 드리다: 연기와 피가 없는 종교 집단
6장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히다
7장 시간에 대한 이상한 이해: 종말에서 시작하기

3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예배했는가

8장 1세기 그리스도인의 가정 관습: 믿음의 가정
9장 교회라는 예배 공동체: 제사장-하나님과 제사장 백성

4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활했는가

10장 하나님을 닮아 가기: 신과의 위험한 접촉
11장 모두를 평등하게 대한 사람들
12장 그리스도인들은 완벽하지 않았다
종합적 고찰: 이상한 종교

저자 소개2

니제이 굽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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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jay K. Gupta

미국의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및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영국 더럼 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독일 학술 출판사 De Gruyter의 BZNW 시리즈로 출간되었다(Worship That Makes Sense to Paul: A New Approach to the Theology and Ethics of Paul’s Cultic Metaphors). 바울 신학과 초기 기독교 연구를 중심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포틀랜드 신학교 신약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노던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1세기 교회와 신약성
미국의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및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영국 더럼 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독일 학술 출판사 De Gruyter의 BZNW 시리즈로 출간되었다(Worship That Makes Sense to Paul: A New Approach to the Theology and Ethics of Paul’s Cultic Metaphors). 바울 신학과 초기 기독교 연구를 중심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포틀랜드 신학교 신약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노던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1세기 교회와 신약성경을 역사적·사회적 맥락 속에서 새롭게 읽어 내는 신약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학문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언어로 복잡한 신약 신학을 풀어내는 데 강점이 있다. 우리말로 소개된 책으로는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신약 단어 수업』(이상 IVP), 『신약학 강의노트』(감은사), 『바울과 믿음 언어』(이레서원), 『신약학 연구 동향』(비아토르, 공동 편집)이 있으며, 이 외에도 The Affections of Christ Jesus 등을 썼다. 또 데살로니가전후서 주석(ZCINT), 빌립보서 주석(공저, NCBC)을 비롯해 여러 권의 바울 서신 주석을 집필했다. 영어 성경 역본 NLT(New Living Translation)의 선임 번역가였으며, 여러 팟캐스트를 통해 독자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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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리젠트 칼리지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마친 후 톰 라이트의 지도 아래 바울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대학교, 아신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를린 바틀링의 『톰 라이트는 처음입니다만』, 스티븐 웨스터홈의 『칭의를 다시 생각하다』(이상 IVP), 톰 라이트의 『성경과 하나님의 권위』(새물결플러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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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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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6만자, 약 5.1만 단어, A4 약 111쪽 ?
ISBN13
9788932823737

출판사 리뷰

★ 『신약 단어 수업』의 저자 니제이 굽타의 최신작 ★
★ 「아웃리치 매거진」 2025 올해의 책 ‘문화’ 부문 추천작 ★


“이 책은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에 설렘을 느끼게 한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

-박영호, 배덕만, 데이비드 드실바, 폴라 구더, 마이클 버드 외 추천!

기독교의 ‘진짜’ 색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선명한 저작


오늘날 기독교는 세계의 여러 종교 중에서도 무척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종교다. 더욱이 종교 자체가 더 이상 자명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으로 여겨지는 시대에, 우리는 교회마저 쇼핑하듯 고르거나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기독교는 원래 그런 것이었을까? 『신약 단어 수업』에서 왜곡되고 오용되어 온 기독교 언어의 본질적 빛을 회복하고자 했던 니제이 굽타는 이번 책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에서 잊혔던 기독교 신앙의 본성을 선명히 회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가 태동한 1세기 로마 사회의 배경과 로마 종교의 맥락을 역사적으로 살핀다. 모든 사람이 종교적이었던 ‘신들의 세계’ 로마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스스로를 ‘신자’라는 독특한 이름으로 부른 이상한 무리였다. 그들의 믿음, 예배, 삶의 방식은 로마 종교에 익숙한 로마인들의 눈에 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으로 보였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문화적 규범과 사회적 기대를 빗나가는 ‘이상함’, 기독교 신앙이 원래 가지고 있던 그 본성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

‘팍스 데오룸’이 아닌 ‘카리타스 데이’
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인 1세기 그리스도인 탐구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떤 면에서 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이었을까? 저자는 우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1부)를 탐구하며, 로마 사회의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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