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독자들에게머리말들어가는 말1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1장 로마 종교와 팍스 데오룸: 신들과 평화를 유지한다는 것2장 ‘신자들’: 1세기 그리스도인이 일으킨 종교의 변혁3장 위험하고 이상한 종교: 기독교는 미신인가?2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었는가4장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다5장 이상한 예배를 드리다: 연기와 피가 없는 종교 집단6장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히다7장 시간에 대한 이상한 이해: 종말에서 시작하기3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예배했는가8장 1세기 그리스도인의 가정 관습: 믿음의 가정9장 교회라는 예배 공동체: 제사장-하나님과 제사장 백성4부 1세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생활했는가10장 하나님을 닮아 가기: 신과의 위험한 접촉11장 모두를 평등하게 대한 사람들12장 그리스도인들은 완벽하지 않았다종합적 고찰: 이상한 종교주
|
Nijay K. Gupta
니제이 굽타의 다른 상품
박장훈의 다른 상품
|
★ 『신약 단어 수업』의 저자 니제이 굽타의 최신작 ★★ 「아웃리치 매거진」 2025 올해의 책 ‘문화’ 부문 추천작 ★“이 책은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에 설렘을 느끼게 한다.”“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박영호, 배덕만, 데이비드 드실바, 폴라 구더, 마이클 버드 외 추천!기독교의 ‘진짜’ 색은 무엇인가?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선명한 저작오늘날 기독교는 세계의 여러 종교 중에서도 무척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종교다. 더욱이 종교 자체가 더 이상 자명한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으로 여겨지는 시대에, 우리는 교회마저 쇼핑하듯 고르거나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기독교는 원래 그런 것이었을까? 『신약 단어 수업』에서 왜곡되고 오용되어 온 기독교 언어의 본질적 빛을 회복하고자 했던 니제이 굽타는 이번 책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에서 잊혔던 기독교 신앙의 본성을 선명히 회복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저자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가 태동한 1세기 로마 사회의 배경과 로마 종교의 맥락을 역사적으로 살핀다. 모든 사람이 종교적이었던 ‘신들의 세계’ 로마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스스로를 ‘신자’라는 독특한 이름으로 부른 이상한 무리였다. 그들의 믿음, 예배, 삶의 방식은 로마 종교에 익숙한 로마인들의 눈에 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으로 보였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문화적 규범과 사회적 기대를 빗나가는 ‘이상함’, 기독교 신앙이 원래 가지고 있던 그 본성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팍스 데오룸’이 아닌 ‘카리타스 데이’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인 1세기 그리스도인 탐구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떤 면에서 이상하고, 위험하고, 매력적이었을까? 저자는 우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1부)를 탐구하며, 로마 사회의 맥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