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작동화대상에서 『친구랑 빙빙빙』으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사서로서 각양각색의 개성을 가진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골목집에서』 『내가 혼자 있을 때』 등이 있고, 작업했던 그림책 중 여러 권이 대만, 태국, 중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중 『비 오는 날은 정말 좋아!』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우리는 그렇지 않아』는 2022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그림동화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지막 박쥐공주 미가야>, <북치는 꼬마 용사> 등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