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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감사의 글|머리말
1장 무릎은 왜 아프고 인공관절 수술은 꼭 해야 할까? 1. 내 무릎 왜 아플까? 무릎 통증의 원인|관절염의 진단|[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증상에 대해 2. 관절 연골을 보존하려면? 무릎 통증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약물 치료|주사 치료|히알루론산vs폴리뉴클레오타이드|[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치료에 대해 3. 인공관절 전 단계 수술의 종류 관절내시경|연골 재생 치료술|절골 수술|[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수술에 대해 4. 인공관절 수술 이해하기 인공관절 치환수술 시기|[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인공관절 수술에 대해|인공관절 수술 전 가정에서의 준비 과정|[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수술 준비에 대해 2장 인공관절 수술, 입원부터 퇴원까지의 모든 것 1. 수술 전 준비해야 할 것 수술 전 병원에서의 준비 과정 2. 수술 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인공관절 수술 과정 미리보기|인공관절 수술 후 일어날 수 있는 합병증|[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수술 후 합병증에 대해|통증과 그 외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수술 후 여러 반응에 대해|수술했는데 왜 아직도 아프죠? 3. 수술부터 퇴원 전까지 수술 후 첫째 날|수술 후 둘째 날부터 닷새째 날까지|그 밖의 개인 관리들|퇴원 시 체크포인트|[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초기 재활 운동에 대해 3장 퇴원 후 평생 강철 무릎으로 살기 위한 재활 방법 1. 인공관절 재활 초등 과정 [재활 1~4주 차] 재활 첫째 주 : “집으로? 재활병원으로?”|[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첫째 주에 대해|재활 둘째 주 : “다시 예전처럼 걸을 수 있을까?”|[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둘째 주에 대해|재활 셋째~넷째 주 : “괜한 걱정이었네!”|[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셋째~넷째 주에 대해|수중 재활 : “물속에서 재활을 할 수 있다고요?”|[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수중 재활 치료에 대해 2. 인공관절 재활 중등 과정 [재활 5~6주 차] 재활 5~6주 : “역동적 운동을 시작해보자”|[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5~6주 차에 대해 3. 인공관절 재활 고등 과정 [재활 7주~3개월 차] 재활 7주~3개월 : “인공관절 재활, 아직 멈출 때가 아니다!”|[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7주~3개월 차에 대해 4. 인공관절 재활 완성 과정 [재활 4~6개월 차] 재활 4~6개월 : “평생 조심해야 할 인공관절 보유자의 삶”|[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4~6개월 차에 대해 5. 인공관절 재활 평생 과정 [재활 6개월 이후] 재활 6개월 이후 1년 이내 : “내 몸의 일부가 된 인공관절”|[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6개월 이후 1년 이내에 대해|재활 1년 이후 : “강철 무릎 관리법”|[이런 거 물어봐도 될까요?] 재활 1년 이후에 대해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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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신의 일상생활 속에서 무릎에 통증을 일으킬 만한 요소가 있었는지를 검토해 본 뒤 최대한 그러한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는 일이 주사를 맞는 일보다, 약을 먹는 일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래서 무릎 통증을 느꼈다면 가장 먼저 살펴볼 부분은 일상생활 동작 중에서 습관을 개선하는 일이다.
--- p. 44 과거에는 두 무릎의 수술 간격은 3개월 정도가 좋다고 하여 먼저 수술한 무릎이 거의 회복되고 재활도 끝나는 시점에 다른 무릎을 수술하였다. 그런데 두 무릎을 두 번에 나누어서 수술할 경우에 회복과 재활의 총 기간이 상당히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최근의 트렌드는 양 무릎 수술을 하루에 함께하거나 늦어도 1~2주 정도의 간격을 두고 수술하는 으로 바뀌었다. --- p. 76 성공적인 재활의 첫 시작은 역설적이게도 수술로 인한 전신의 일시적 쇠약 상태를 회복하는 데 주력하기 위해 잘 쉬는 일이다. 그래서 수술 다음 첫날은 무리해서 활동을 시도하기보다는 침대에서 휴식과 안정을 갖는 일이 우선이다. 그러나 침대에서 누워서도 보행을 위한 준비운동은 시작해야 한다. 물론 처음에는 스스로 깜짝 놀랄 만큼 쉽지 않다. 내 다리를 내 마음대로 움직이기 어렵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깨닫기 때문이다. --- p. 128 계단 훈련은 재활 2주 차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이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원칙이 있다. ‘건상(上) 수하(下) 원칙이다!’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두 다리는 앞뒤로 벌어지게 되는데 이때 건강한 다리가 위(上)에, 수술받은 다리는 아래(下)에 위치시켜야 한다는 의미이다. 올라갈 때는 건강한 다리를 먼저 올리고 내려갈 때는 수술한 다리를 먼저 내리는 과정으로 이해해도 된다. --- p. 177 인공관절 수술 후에는 무릎이 완전히 끝까지 구부러지지 않는다. 그래서 무릎 꿇기 자세를 잘할 수가 없게 된다. 그런데도 억지로 무릎 꿇는 자세를 취하려다 보면 인공관절과 주변의 근육과 뼈 조직에 무리가 가해질 수 있으므로 자신도 모르게 이 자세를 취하지 않도록 평소 주의가 필요하다. --- p.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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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전 재활부터 회복 후의 삶까지 총망라!
* 환자와 가족이 함께 읽는 무릎 교과서! 이 책은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의 전 과정을 다룬 실용 의학서로 복잡한 수술 절차와 재활 과정을 환자 눈높이에서 풀어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저자는 현장에서 환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인 “수술은 꼭 해야 하나요?”, “재활은 얼마나 걸리나요?” 등에 대해 자신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의학적 설명뿐만 아니라 생활 속 주의사항, 운동법, 심리적 회복법까지 함께 담아냈다. 의료진의 설명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공백을 환자와 보호자는 이 책으로 메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평생을 강철 무릎으로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지침도 이 책에서 얻을 것이다. 전문성과 따뜻함이 결합한 이 책은 환자와 의료진을 잇는 다리이자 인공관절 치료의 새로운 기준점이다. 이 책은 무릎 건강을 지킬 필수 교과서이자, 초고령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인공관절 수술, 이제는 두려움이 아닌 희망이다! * 불안에서 회복으로, 환자의 길을 동행하다! 이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더 이상 노년의 문제만이 아니다. 기대 수명이 늘어난 지금, 40~50대들도 언젠가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40대와 50대에게도 미리 무릎 건강을 대비할 수 있는 예방의 메시지를 전하며 인공관절 관리의 평생 지침을 제시한다. 이 책의 주목할 점은 의사 중심이 아닌 ‘환자 중심’의 시선으로 쓰였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릎 통증으로 밤을 지새운 환자들, 수술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가족들의 목소리를 진료실에서 수없이 들어왔다. 그렇기에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을 환자와 보호자들이 읽는 순간 “나의 이야기”라 느끼며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인공관절 수술 이후에도 환자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장기적인 관리법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더 나아가 재활은 단순한 운동법을 넘어 환자가 다시 사회적 역할과 일상적 자립을 회복하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의료 현장의 목소리와 환자 경험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무릎에 관한 종합 의학서이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도 또한 높다. 무릎 건강이라는 주제에서 나아가 삶의 질과 인간다운 회복까지 논하는 이 책은 단순한 지침서를 넘어선다. 이 책은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꾸는 의학적 동반자이자, 모든 세대의 삶에 필요한 건강 안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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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공관절 치환 수술의 진행, 수술 후의 관리와 재활치료까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박창일 (전세계재활의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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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시간을 지나 다시 걷기까지, 이 책은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무릎 수술 후 재활을 겪는 많은 분께 희망의 노래처럼 다가갈 책입니다. - 전영록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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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앞둔 불안, 결정을 내리는 용기, 회복을 향한 준비까지 전 여정을 환자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과학적으로 풀어낸 인생 전략서입니다. - 장흥순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전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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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은 오랫동안 조용히 우리의 삶을 지탱해왔지만, 이제 그 중요성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이 책은 수술 전 불안과 수술 후 회복의 과정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따라간다. - 서동철 (언론인, 일요신문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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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 본질은 기술만이 아니라 ‘말의 온도’에도 있습니다. 이 책은 재활의학 전문의가 환자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설명이자 위로의 언어입니다. - 김미성 (교수, 방송인, 서강대학교 링크사업단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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